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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타운TV] 북한가서 성접대 받은 목사들 빨리 이실직고 하라!

기사승인 2017.11.22  14:2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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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네바개혁교회 오인용 목사

   
▲ ⓒ뉴스타운

21일 뉴스타운TV에 출연한 제네바개혁교회 오인용 목사는 "북한에 가서 성접대를 받고 돌아온 목사들은 빨리 이실직고 하라"고 주장했다.

오 목사는 "북한에 가서 활동하기 전에 금수산 궁전에 가서 김일성 시신에 참배를 한 우상숭배를 한 자들이 어떻게 성직자 일을 계속할 수 있는가?"라며 "북한이 순진하게 목사들을 잘 대접하고 잘 보내기만 했겠는가?"고 북한을 다녀 온 목사들의 변화된 행태를 비난했다.

오 목사는 또한 "공산주의자야말로 가장 부패하고 윤리적으로 파탄 난 집단"이라며 "북한의 특각(일명 초대소-별장)에는 단지 예쁜기만 한 여자만 데려온게 아니라 철저히 모든 성접대 등을 훈련(?)받은 여인들"이라며 "독일이 통일했을 때 동독을 다녀갔던 인사들의 행태가 다 드러난 바 있다"고 지적했다.

함께 출연한 본지 손상윤 회장도 "언론계 사장단만 북한에 갔다 온게 아니라 종교인들도 같이 다녀 온 바 있다"며 "북한을 다녀와서 북한의 공민증1호를 받았다고 자랑하는 김진홍 목사에게서 예전에 테러도 당해봤다"고 밝혔다.

오 목사는 "우리나라는 정교분리로 종교는 정치중립이라고 해서 교회에서 박근혜 전 대통령을 말하면 수군거리면서 소위 종북 목사들의 행위에 대해서는 비판하는 신도들도 없다"며 "이번 박근혜 대통령 탄핵 때도 촛불세력이 박 대통령에 대해 무당 얘기를 해서 목사들의 분노를 자아낸바 있다."고 탄식했다.

손 회장은 "베트남 패망에도 깊숙이 관여한 세력이 종교세력"이라고 말했다.

오 목사는 마지막으로 "예수님도 정치적 그물에 얽혀 순교하신건데 교회가 정교분리를 잘못 이해하고 있다"며 "빨갱이는 사람으로 보면 안된다"고 강력히 주문했다.

윤정상 기자 yung1s2@hanmail.net


<저작권자 © 뉴스타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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