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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공간의 좌우 결사대결 시작됐다. 정신들 차리자

기사승인 2017.11.14  01:5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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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종석 끌어내리는 사람이 영웅이고 애국자인 것이다

   
▲ 좌)이승만 대통령 동상 우)박정희 대통령 동상
위 사진은 건국 대통령 이승만 대통령과 대한민국 산업화 근대화 영웅 박정희 대통령 동상들이 종북좌파들에 의해 파괴되거나 방치되어 있는 자료사진입니다. ⓒ뉴스타운

얼굴에 철판 깔은 빨갱이들이 총공격이 전개되고 있다. 김대중 동상은 전라도에 도배돼 있고, 서울에도 도배돼 있다. 김대중 우상화 건물들이 우상화 사업들이 국가예산 10조 이상을 탈취해갔다.

박정희를 사랑하는 일부 국민들이 5억원을 들여 겨우 4.2m 높이의 동상을 만들어 박정희기념관에 세우려다 골수 빨갱이 집단 역사문제연구소가 앞장 서 반대해서, 서울시 심사라는 절차를 거쳐야 하는 모양이다.

이승만 동상은 4.19때 끌어내려진 이후 생각조차 못하고 있다. 이승만 대통령 묘소에 “초대 대통령 이승만 박사”로 표시된 비석은 김대중에 의해 묘소 땅속에 묻혀 있다. 이것이 이 나라의 현주소다. 문래동 6관구 자리에 건립된 박정희의 작은 흉상은 쇠사슬에 묶이고 빨간 페인트에 목욕을 하면서 수모를 당하고 있다.

그리고 이제서 박정희 동상 하나를 박정희기념관에 세우려는데 서울시를 장악한 박원순이가 칼질을 할 모양이다. 이 글을 읽으시는 모든 국민들, 박근혜냐 홍준표냐 감정부터 내세우기 전에 이 하나만의 현상을 놓고 생각해 보시라. 뭉쳐야 하겠는가, 그래도 각자 자기 잘 났다고 떠들어야 하겠는가?

이 순간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겠는가? 박원순을 공격해야 하겠는가? 철딱서니 없이 김영삼이 민주화의 아버지라 하는 홍준표를 공격해야 하나? 아니면 빨갱이 세력의 심장부인 임종석을 공격해야 하겠는가? 박원순은 공격해도 안 해도 제 갈길 간다.

홍준표가 역적 김영삼을 민주화 아버지라고 하는 것은 차차 시간을 두고 교정시킬 수 있다. 지금 당장 중요한 것은 임종석을 끌어내리는 것이다. 왜 이리 들 아둔한 것인가? 거리 집회의 플랜카드와 현수막에 무슨 글씨를 써야 하는가? 임종석을 써야 한다는 것이다. 임종석을 끌어내리지 않고 무슨 수로 박근혜가 살아난다는 것인가? 박근혜 석방하라 해서 석방이 되겠는가?

지금 빨갱이들은 박근혜와 이명박에게 우익 탈을 씌워, 국민들을 향해 “우익은 이렇게 썩어빠진 잡것들이다. 우익을 섬멸하자” 이렇게 하면서 내년 선거에 표를 독차지하려는 것이다. 내년 선거에 지면 국가는 끝장이다. 지방정부가 독립해서 3국시대가 아니라 8국시대가 도래한다. 이것이 이 나라를 분쇄하려는 전략이다.

태극기집회 여는 사람들, 제발 주제 좀 제대로 잡고 태극기 군중을 선도하라. 대중에 영합해서 성금이나 챙기려 하지 말고. 애국 애국 팔지 마라. 애국한다는 인간들 치고 애국하는 거 보지 못했다. 임종석 끌어내리는 사람이 영웅이고 애국자인 것이다. 임종석을 끌어내리는 것은 힘들고 고난스러운 것이지만, 박근혜 살리자 집회하는 것은 박빠들의 주머니를 상대로 쉽게 장사하려는 행위다. 

지만원 박사 j-m-y828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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