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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 공격목표 : 임종석과 5.18 사기극

기사승인 2017.11.08  20: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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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와대 임종석 비서실장, 방송국 압박하여 북한 당국에 23억 송금

   
▲ ⓒ뉴스타운

우리는 늘 빨갱이들로부터 공격을 받아왔고, 그래서 끝없이 방어만 하고 볼멘소리들만 내왔다. 방어 모드를 벗어나지 못했기 때문에 국가를 통째로 빨갱이들에 강탈당한 것이다. 지금 청와대를 위시하여 국가기관 모두를 장악한 세력은 주사파, 전대협, 광주1고, 전남 사람들이 다 점령했다. 이 무시무시한 권력카르텔 밑에서 움직이는 검사 판사들이 우익을 몰살시키고 있다. 이럴 때 가장 위험한 것은 자포자기 체념이다. 공격 모드로 바꾸어야 한다.

임종석을 향해 총 공격하자

언감생심 이 엄청난 빨갱이세력과 빨갱이권력을 무슨 수로 공격한다는 말인가? 전체를 목표로 하면 엄두가 안 나고 효과도 없다. 문재인을 목표로 하면 너무 버겁다. 대들보를 흔들려면 기둥을 치면 된다. 문재인과 빨갱이 세력도 모두 임종석에 연결돼 있다. 임종석을 무너뜨리면 문재인과 빨갱이 세력에 엄청난 대미지가 된다. 임수경을 북으로 보낸 임종석, 수배망을 교모하게 피해 다녔던 주사파 임종석까지 쳐들 이유가 없다, 그를 공격하는 도구는 두 가지다.

임종석 공격무기#1. 2010년에 부른 김정일 어천가 “동지 사랑의 정치”

2010년 9월 3일, 임종석은 빨갱이 사이트 “해방연대”(노동해방실천연대)에 “동지 사랑의 정치”라는 제목으로 김정일과 선군정치에 대한 사랑의 서사시를 썼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선군혁명영도를 개시한 때로부터 어느덧 반세기가 지나갔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선군정치가 승승장구하며 승리에 승리를 거둡하며 전진하고 있는 것은 바로 김 위원장의 선군정치가 사랑의 정치, 동지애의 정치이기 때문이다.

일꾼들에 대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사랑도 각별하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병상에 누운 허담을 구원하기 위하여 온 세상을 다 뒤져 명의라는 명의는 다 찾아보고 명약이라는 명약을 모두 써보면서 요양 중인 그의 건강도 매일 손수 살피었다고 한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2000년 첫 남북정상회담 당시에도 비전향장기수의 송환에 대한 합의를 이끌어 내었고 63명의 비전향장기수들이 분단의 장벽을 넘는 전대미문의 감동서사시를 연출하였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뜨거운 사랑의 품에 안긴 비전향장기수들은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세심한 배려와 관심 속에서 잃어버린 청춘을 다시 되찾고 조국을 위해 마지막 생을 불태우고 있다고 한다.

이렇듯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동지사랑의 정치는 동서고금에 유례를 찾을 수 없는 것이다. 이 같은 동지사랑으로 북한의 민중은 김 국방위원장님의 선군정치를 절대적으로 받들고 있다고 보아진다.”

임종석 공격무기#2. 방송국 압박하여 북한 당국에 23억 송금

중앙일보 2017.7.19. 기사다. 임종석은 청와대 비서실장으로 들어가기 직전까지 그가 설립한 ‘경문협’(남북경제문화협력재단) 이사장직을 맡았다. 경문협이 하는 일은 오로지 방송국에서 돈을 걷어 북한 당국 계좌로 보내는 일이었다.

그는 방송국들에 다니면서 두 가지 말을 했다. 1) “나는 북한조선중앙방송위원회로부터 저작권료를 걷는 대행권한을 받았다”2) “귀 방송에서 사용한 북한관련 사진들에 대한 저작권료를 내라”

통일부 집계에 의하면 임종석이 2005년부터 13년 동안 북한 당국 계좌에 보낸 돈은 187만6,700달러(22억 5,200만원), 천안함 폭침으로 인해 5.24 조치가 취해진 이후에도 돈을 걷었는데 그 돈은 5.24 조치가 곧 풀리는 대로 북한 당국에 보내려고 법원에 공탁해 놓았다고 한다.

여기에서 매우 중요한 의혹이 발견된다. 그는 조선중앙방송위원회의 신임을 받고 있다. 북한 당국과 접촉을 하였고, 그 접촉을 계속 유지해 왔다. 북한 방송으로부터는 남한 영상 사용에 대한 저작권료를 받지 않는 상태에서 그는 오로지 북한에 달러를 제공해주기 위해 방송국들로부터 돈을 뜯어내 북한 당국 계좌로 보냈다.

“북한 당국 계좌” 이는 김정일-김정은에 달러로 충성한 결정적인 단서다. 이런 행위는 간첩도 흉내 낼 수 없는 엄청난 충성이다. 이런 자가 청와대에 있다는 것은 절대로 용서될 수 없다.

한국당은 전희경이 돌파한 돌파구를 집단 확대하라

11월 6일, 전희경 의원은 국회에 출석한 임종석을 향해 주사파와 전대협이 청와대를 장악했기에 커피와 치맥만 할 줄 알고 인사도 경제도 안보도 다 망치고 있다 공격했다. 이 말에 임종석은 “매우 모욕감을 느낀다” “나는 민주화를 위해 싸웠지만 전희경은 군사정권 때 뭐 하고 지냈느냐?”는 식의 본멘 소리를 했다.

군사정권을 향해 싸운 것이 민주화라는 뜻이다. 전희경의 이 공격은 빨갱이 세력을 공격하기 위해 거북이 등을 뚫는 송곳 노릇을 했다. 한국당 의원들은 물론 모든 국민이 위 두 가지 공격무기를 사용하여 집중적으로 임종석을 공격해야 할 것이다.

빨갱이 초토화 무기, 5.18 사기극으로 융단폭격

문재인이 직접 나서서 5.18 성역을 굳히려 백방 노력하고 있지만 그들이 찾으려는 것은 몽유병 환자들이 꿈에서나 낼 수 있는 헛소리들이다. 헬기 사격도 없었고, 전투기 대기 명령도 없었고, 발포 명령자도 없었다. 이들이 엄청난 예산을 배정해 구성한 조사위원회는 아무 것도 찾아내지 못할 것이고, 문재인은 난처한 얼굴을 주체하지 못할 것이다. 그날이 멀지 않았다. 언론들이 또 무슨 참새질을 할지 주목된다.

반면, 광주시장이 2013년에 직접 만든 “5.18 역사왜곡대책위원회”가 내세운 거짓 광수들은 곧 소송사기로 걸려들 것이다. 광주시장은 교도소 공격을 절대로 광주시민이 하지 않았다고 강변하며 남재준 전 대통령 후보를 고소하겠다 했다. 그런데 대법원 판결문에는 광주시위대가 광주교도소를 5회 공격했다는 내용이 기록돼 있다. 결국 교도소 공격은 북한군이 했다는 것을 광주시장이 인정한 것이다.

5.18 기념재단 상임이사 김양래는 5월 21일 이후 도청을 배타적으로 점령한 프로화 된 군병들의 사진들을 재판정에서 본 후 그들은 광주시민이 아니라 전두환이 투입시킨 ‘편의대’(후방교란 게릴라)라 했다. 이는 곧 도청을 점령해 전투준비를 하고 TNT로 폭탄을 조립한 전투프로들의 모습들이 광주시민이 아니라는 뜻이다. 이처럼 엄연히 존재하는 광주 현장의 사진들은 5.18 호위무사들까지도 두 손을 들 수밖에 없게 하는 위력을 가지고 있다.    

지만원 박사 j-m-y828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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