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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쌈닭 김양래, 전남도청 장악집단은 남한특수군 주장

기사승인 2017.10.13  16: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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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론적으로 그는 북한특수군의 존재를 인정한 것

   
▲ ⓒ뉴스타운

아래 사진들에서는 비상하게 단련된 몸매와 훈련된 매너를 가지고 조직적인 분업형태의 지휘체계가 확립돼 있는 낯선 프로집단의 활동들이 보입니다. 행군하는 제20사단 차량부대를 습격해 지프차들을 빼앗아 운전해 가는 모습들도 보이고, 수류탄 더미에서 다이너마이트로 폭탄을 조립하는 모습도 보이고, 전투를 하기 위해 무기고에서 탈취한 총기들을 점검하여 사용가능한 총기를 골라 다수의 군병들에 보급하는 모습도 보입니다. 2017년 10월 12일에는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저를 피고인으로 하는 재판이 열렸습니다.

5.18기념재단 상임이사이자 2016년 5월 19일 저를 직접 폭행한 김양래가 증인으로 출석했습니다. 도청을 점령하여 갑 질을 하고 총기를 고르고 TNT 폭탄을 조립하는 사진들을 보여주며 “이 사람들이 광주사람들이냐”고 물었습니다. 이에 김양래는 참으로 희한한 대답을 했습니다. 그 사람들은 전두환이 조직해 시위에 투입시킨 ‘편의대’(便衣隊)였다고 말했습니다.

‘편의대’를 사전에서 찾아보니 옛날 중국에서 활용된 모략·선전·파괴·암살·납치·습격 등의 게릴라 전법을 구사하여 정규군 작전을 도왔던 프로집단이라는 뜻이었습니다. 김양래의 이 말은 전남도청을 장악하여 갑 질을 벌였던 조직화된 프로집단의 모습이 광주시민들이 아니었다는 뜻입니다. 광주시장과 함께 5.18 호위무사의 쌍벽을 이루는 김양래의 이 말은 전남도청을 배타적으로 장악한 프로집단이 북한특수군이 아니라 남한특수군이라는 말입니다. 결론적으로 그는 북한특수군의 존재를 인정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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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만원 박사 j-m-y828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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