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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네 민박' 아이유, 진정한 휴가 만끽…"휴식기에도 통장은 열일하더라"

기사승인 2017.08.13  23: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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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효리네 민박' 아이유

   
▲ '효리네 민박' 아이유 (사진: JTBC '효리네 민박') ⓒ뉴스타운

'효리네 민박' 아이유가 반전 매력을 뽐냈다.

13일 방송된 JTBC '효리네 민박'에서는 민박집 투숙객들이 모두 체크아웃해 자신들만의 시간을 보내는 이효리, 이상순, 아이유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제주도 입성 이후 처음으로 가진 휴가에 신이 난 아이유는 이효리, 이상순과 함께 제주도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며 휴가를 만끽, 민박집 식구들과 첫 외식에 나서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앞서 아이유는 '효리네 민박'에서 민박집 스태프로 일하며 고된 하루를 보내왔던 바, 진정한 휴가를 즐기며 행복해하는 아이유의 모습이 시청자들의 미소를 이끌어냈다.

'대세 가수'로 활발한 음악 활동을 펼치며 팬들의 큰 사랑을 받았던 아이유가 '효리네 민박'에서 보여준 소소한 일상에 대중의 이목이 쏠린 가운데 아이유가 지난 2014년 KBS 2TV '연예가중계'에 출연해 밝힌 휴식기 자신의 일상이 눈길을 끈다.

당시 아이유는 "요즘 데뷔 후 가장 많이 쉬고 있는 것 같다"라며 "잠도 정말 많이 자고 영화도 많이 보러 다녔다"라고 털어놨다.

이에 리포터가 "그럼 통장도 함께 쉬고 있느냐"라고 묻자 아이유는 "그런데 정말 고맙게도 조급한 마음이 생기지 않을 정도만큼 통장은 나름대로 일을 하고 있더라"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황인영 기자 ent@newstown.co.kr


<저작권자 © 뉴스타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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