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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 자신을 '쓰레기' 취급한 매니악에 사나운 돌직구 "형…허리 부러지려고?"

기사승인 2017.08.12  12: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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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해 매니악 (사진: 엠넷) ⓒ뉴스타운

래퍼 한해의 사나운 돌직구 랩이 화제다.

11일 Mnet '쇼미더머니6'에서는 한해와 매니아의 디스 배틀이 전파를 탔다.

이날 선공에서 매니악은 "한해 이름을 영어로 하니 원썬"이라 말했다.

매니악이 "여러분 저 오늘 왜 온지 아세요? 오늘 쓰레기 정리하러 왔어요"라며 쓰레기통을 무대 중앙에 끌고오자 한해는 코웃음을 쳤다.

한해에게로 차례가 넘어오자 그는 "형 저보고 원썬이라고 하셨나? 허리 부러지려고?"라며 패기 넘치게 디스를 시작했다.

이어 한해는 "제가 형이랑 붙는다고 무서워 할 것 같죠? 근데 이거 격투기 아니고 랩이야"라며 "요즘 랩 흉내 내는 것도 잠시, 안 어울려. 허리 흔드는 형의 모습 너무 예뻐. 솔비 누나가 형을 다시 또 찾더라고. 래퍼는 가망 없어 행위 예술가로"라고 내뱉었다.

한편 이날 '쇼미더머니6'에서 한해는 다이나믹듀오의 선택을 받아 1차 공연을 펼쳤다.

김세정 기자 ent@newstown.co.kr


<저작권자 © 뉴스타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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