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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디데이 100일, 정시의 역전을 노리는 수험생들

기사승인 2017.08.09  12:5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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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망하는 대학의 영역별 비중을 파악하여 전략적으로 준비

   
▲ 수학능력시험 준비중인 수험생 ⓒ뉴스타운

수능이 100일 앞으로 다가왔다. 한국교육과정 평가원에서 공시한 수능 일정의 원서접수는 8월 24일부터 시작이 되고 수학능력시험은 11월 16일에 진행이 된다.

지난해와 달리 2018년 수능에서의 달라진 점은 영어 과목의 절대 평가제 시행이다. 90점 이상을 맞으면 100점과 똑같은 1등급을 얻게 되고 등급만 표시를 하게 된다. 그리하여 이번 수능은 국어와 수학의 비중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전망이 된다.

지난해와 같이 한국사는 필수 과목으로서 한국사 시험을 응시하지 않을 경우 수능 응시 자체가 무효 처리됨도 수험생들이 숙지해야 할 부분이다. 수능 100일여를 앞두고 수험생들은 각 학교 및 교육현장에서 폭염에도 불구하고 구슬땀을 흘리며 막판 총력전을 벌이고 있다.

입시 전문가들은 지금부터는 한 문제라도 더 맞추기 위해 자신의 실력을 정확히 파악하고 자신이 지망하는 대학의 영역별 비중을 파악하여 전략적으로 막판 시험 준비를 해야 한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각종 입시 커뮤니티에서는 수능 준비에 대한 불안과 공부 방법에 대한 문의와 토론들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으며 ‘100일 수능 역전’, ‘100일 수능 점수 높이기’ 등의 프로젝트들이 학생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50일만 고생하면 인서울은 기본이다’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학생들의 수능 준비 전문 프로젝트 돕고 있는 카페 오고인의 운영진들은 이 시기만 되면 수능 100일 전이 주는 상당한 부담감으로 인해 한 달에 천 명 이상의 수험생들이 공부 역전 프로젝트에 적극적으로 참여한다고 전하고 있다. 또한 수능 100일 전은 성적을 향상 시킬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시기인 만큼 과목별로 냉정한 자기실력 체크와 전략적인 프로젝트가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오고인은 수십 명의 대입 전문가들이 재능기부를 통해 2013년 개설하여 무료로 자기주도 학습을 코칭 해주는 네이버 카페로서 현재 5만 명 이상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학습 코칭 카페로는 국내 최대의 회원수를 보유하고 있는 카페이다.

조성우 기자 newstown00@naver.com


<저작권자 © 뉴스타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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