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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청소년문화센터'‘다락, 청소년공연마당 ’다락&ROLL‘성황리에

기사승인 2017.06.20  06:2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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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른 밴드 동아리들의 공연을 보면서 서로 격려해

   
▲ ⓒ뉴스타운

인천청소년문화센터‘다락’(소장 홍현웅)은 지난 6월 18일(일) 오후 2시 30분부터 6시 30분까지 인천축구전용경기장 야외광장에서 진행된‘청소년공연마당「다락&ROLL」’이 청소년 및 인천시민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인천청소년문화센터‘다락’은 양초공예, 매듭팔찌 만들기, 잔디인형 등 다양한 체험부스를 운영하였고 검단청소년문화의집(지역사회변화 프로그램), 계양구청소년수련관(우드아트), 연수구청소년수련관(헤나 스티커)도 참여해 다양한 체험거리를 제공하여 청소년과 인천시민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번 공연은 공촌초등학교「트윙클스타스」의 공연으로 시작되어 인주초등학교 「꼬맹이밴드」, 구월중학교「돈키호테」, 계양청소년수련관「노란사이다」,

송도중학교「라온」, 계양청소년수련관「씽크홀」, 문일여자고등학교「MLB밴드」,인천청소년문화센터「노량진」, 가림고등학교「낯가림」, 계양구청소년수련관「재능낭비」, 논현고등학교「어텐션」까지 총 11팀의 청소년 밴드 공연이 진행되었다.

또한 찬조 공연으로 석정여자고등학교 댄스 동아리 팀인「템테이션」과, 인하대학교부속고등학교 소속 치어리더 동아리인「I.A.T」 팀이 참여했으며 인천밴드협회 소속 밴드인「망고스매시」가 프로그램의 마지막을 장식했다.

이번 공연의 우수 공연팀으로는 인천청소년문화센터‘다락’의「노량진」이 수상했고, 청소년모니터링단의 현장투표로 인하대학교사범대학부속고등학교의「I.A.T」가 인기상을 수상하였다.

‘청소년공연마당「다락&ROLL」’참가 동아리들은 그 동안 연습한 기량을 맘껏 발휘하며 다른 밴드 동아리들의 공연을 보면서 서로 격려해주고 응원하며 함께 즐기는 무대를 만들어 관객들에게 큰 박수를 받았다.

인천청소년문화센터‘다락’관계자는 “청소년들이 꿈과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만들어 나가겠다”며 “다음 프로그램도 청소년 및 인천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명삼 기자 c122103@hanmail.net


<저작권자 © 뉴스타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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