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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오늘을 비판한다

기사승인 2017.06.19  19:2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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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찌 히틀러 같은 행동을 하는 자는 북한 김정은이지 지만원 박사가 아님을 밝혀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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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타운

미디어오늘은 5월19일 이재진 기자 이름으로 ‘자유한국당에 분노 삭힌 5.18 재단 “행사 끝나면 보자”’란 제목에서 ‘지만원은 극우언론 <뉴스타운>을 통해 5.18 민주화운동에 참여했던 인물의 사진이 일명 광수(북한군) 사진이라며 이들이 북한에서 활동하고 있다는 주장을 굽히지 않고 있다’고 기술했다.

먼저 이재진 기자와 미디어오늘 관계자에게 묻는다. 당신들이 주장하는 ‘극우’란 의미는 무엇을 말하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

이참에 미디어오늘 측에 꼭하나 알려 줄 것이 있다. 바로 ‘극우’라는 용어는 함부로 사용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극우(極右)는 보수체제를 지키기 위해 불법적이고 폭력적인 행동을 하는 세력을 일컫는다. 보수와는 개념자체가 다르다. 쉽게 말하면 극우라 함은 좌익들의 불법행위에 맞서 대응 폭력을 행사하는 세력들이다.

그런데 우리 [뉴스타운]은 그 어떤 불법적이고 폭력적인 행동을 한 사실이 없다. 그 흔한 기업의 비리를 이용해 광고하나 뜯어 낸 사실이 없는 그야말로 무공해 애국언론임을 자처하고 있다.

오늘(19일) 오후 3시 30분에 열린 언론중재위원회에서 열린 심의에서 이재진 기자는 “극우인사(지만원)가 쓴 글을 올리는 것에 대해 극우언론이라고 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광주 5.18에 대한 대법원 판결을 인용하면서 “이미 대법원에서 판결이 내려진 사실에 대해 엉뚱한 소리(북한특수군 내침)를 한다”고 했다.

그런데 이재진 기자는 중요한 사실을 간과한 것이 있다.

먼저 97년 대법원 판결 전에 ‘광주 5.18’은 민주화 운동이 아닌 ‘김대중 내란, 폭동’에 불과했다는 80년 대법원 판결이 있었다는 사실이다. 97년 대법원 판결은 ‘광주 5.18을 민주화 운동’이라고 판결했다.

하지만 97년 대법원 판결이 인용한 판결문 어디에도 ‘북한특수군이 내침했다’는 문구는 어디에도 없고 ‘광주시민을 학살하고 방송국을 방화한 주범이 모두 전두환이 이끄는 공수부대에게 있다’는 수박 겉 핧기식 여론재판이었음이 지만원 박사의 15년 연구과정에서 밝혀졌다. 그리고 광주시민을 학살하고 방송국을 방화한 주범들이 북한특수군임을 컴퓨터 사진 대조작업으로 밝혀냈다.

이재진 기자는 언론중재위원회에서 “극우 세력인 나찌에 대한 제재가 가혹한 것처럼 우리나라도 제재가 강력해져야한다”고 주장했다. 말 잘했다. 나찌가 극우인 건 맞고 유태인과 세계인을 학살한 주범임은 온 세계가 다 알고 있는 사실이다.

그런데 나찌의 학살과 인권 말살을 증명하는 것도 사진이었다. 그 대표적인 사진이 아우슈비츠 수용소였고 유태인을 가스실에서 죽인 시설도 사진으로 남아 있다. 그리고 종전 후 독일은 나찌에 부역했던 학살자와 언론인 공무원 등을 추적하여 사형시키거나 종신형 처벌을 내린 것은 인류 양심의 심판이었다.

한 장의 사진 속에는 당시의 사건과 참상이 그대로 다 녹아있기 때문에 박물관에도 사진이 대부분을 차지한다. 더군다나 5.18은 세계 유네스코 역사박물관에 전시돼 있기 때문에 위조 변조가 불가능해졌다.

그 많은 사진 속 인물의 정체성이 하나같이 북한 고위층에서 별을 달고 로열패밀리 행세를 하는 실상는 '5.18의 현주소'를 정확히 밝혀주는 이정표가 되었다.

그런데 광주 5.18 단체들은 알리바이도 맞지 않고 얼굴도 전혀 다른 인물들을 내세워 사진 속 인물이 “자신이요”하면서 사기를 치고 있다. 그러면서 방송국에 나와서 구라를 치는 행위를 반복하고 있다.

이런 북한특수군(일명 광수)의 명명백백한 사실을 밝혀 낸 지만원 박사를 ‘극우인사’라고 못 박는 미디어오늘은 제정신인가 묻지 않을 수 없다.

나찌 히틀러와 같은 극우인사가 지만원 박사란 것을 누구에게 강요한단 말인가. 나찌가 저지른 학살과 폭행과 인권말살 같은 짓을 북한 김정일 김정은이 저질렀지 지만원 박사가 저질렀단 말인가?

컴퓨터는 과학이다. 더군다나 미국 CIA의 얼굴인식 프로그램은 우리나라 기술보다 더 뛰어날 수 있다. 그래서 지만원 박사의 ‘5.18 영상고발’ 책은 전 세계에서 유례가 없는 과학적인 역사책이라고 할 수 있다.

1980년 광주에서 벌어진 학살과 음모 왜곡된 소문의 소용돌이 속에서 사진에 찍힌 ‘북한특수군’ 얼굴은 말하고 있다. “광주시민을 학살하고 방송국에 방화하고 광주교도소를 습격한 인물이 바로 나(북한특수군)”임을 증명하고 있다.

대표적인 극우단체가 존재하는 나라는 일본이다. 일본의 경우 천황을 비판하는 시장을 저격하거나 연설중인 사회당 당수를 칼로 찔러 죽이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들을 극우 단체 소속으로 부른다.

미디어오늘처럼 지만원 박사를 극우인사로 매도하고 ‘사실’과 ‘진실’을 보도하는 뉴스타운 보고 [극우언론]이라고 부르는 것은 편향된 국가관이나 역사관을 가진 언론인들이나 부르짖는 용어다.

미디어오늘이 뉴스타운을 ‘극우언론’이라 호칭하는 의도는 무엇인가? 지만원 박사의 글이 ‘광주 5.18 때 북한특수군 600명이 연고대생으로 위장하고 들어와 광주시민을 학살하고 전라도 전역의 무기고 40여 곳을 급습하여 무기를 탈취하고 이동 중인 계엄군의 지프차를 탈취하여 아세아자동차 공장에서 장갑차와 트럭들을 몰고 나와 계엄군과 시민에게 총질하여 사상자가 난 사실’에 대해 지만원 박사의 아집이요 독선이라 말하고 싶은 것인가?

광주 5.18역사는 진행형이지 신성불가침적 신적 존재가 아니다. 우리 뉴스타운을 [극우언론]이라고 한 미디어오늘을 우리가 [극좌언론]이라고 불러도 좋은가?

미디어오늘이 인용하는 미국중앙정보국 비밀문건이 무슨 신적인 존재인가? 언제부터 미국중앙정보국을 믿었다고 우리 국민의 양심까지 강요하고 평생을 연구한 학자의 양심까지 짓밟으려 하는가? 우리 뉴스타운은 대한민국을 폭력과 불법으로 점령하려는 자들을 색출하고자 노력하는 정통애국신문이라고 자부한다.

우리 뉴스타운이 지만원 박사의 논설을 싣는 것은 ‘지만원 박사의 5.18 역사 진실 찾기’가 옳기 때문인 것이다. 대한민국의 역사가 북한처럼 조작되고 왜곡되는 역사가 아니라 발전되고 진실 발견을 위해 노력하는 역사가 대한민국을 살리는 역사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미디어오늘의 기사 제목부터가 야당인 자유한국당에게 협박성처럼 보인다.

자유한국당 정준길 대변인의 논평은 지극히 합리적인 것이다. 정 대변인은 논평에서 ‘헬기사격을 포함한 발포의 진상과 책임을 밝히는 등 5.18 진상규명을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 유공자 선정절차 및 대상자의 문제점, 북한군 개입 의혹 등 진상규명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부분까지도 함께 밝혀져야 한다.“고 말했다.

그런데 이런 논평에 분노한 5.18 재단의 정체는 도대체 무엇인가? 당신들은 진실과 사실을 밝히자는 공당의 대표에게 무슨 협박을 하려는가? 이미 뉴스타운은 지만원 박사에게 가했던 5.18단체들의 폭행과 폭언 협박 등을 목격했다. 공무원의 가혹행위도 증거로 갖고 있다.

당신들이 진실과 사실을 밝히자는 공당의 대표에게 해대는 말과 행동을 볼 때 당신들이 [극좌세력]이라고 생각지 않는가. 그리고 이런 5.18재단 쪽의 말을 일방적으로 극구 찬동하는 당신들이 [극좌언론]이 아닌지 묻지 않을 수 없다.

나찌 히틀러 같은 행동을 하는 자는 북한 김정은이지 지만원 박사가 아님을 밝혀둔다. 또한 나찌에 부역했던 언론인과 공무원 등이 형장의 이슬로 사라진 것처럼 미디어오늘도 제발 정신 차리길 바란다.

이참에 뉴스타운은 대한민국을 사랑하고 대한민국의 헌법질서를 수호하는 정통애국 보수신문으로 확고히 매진할 것임을 거듭 천명한다.

윤정상 기자 yung1s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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