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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혜·윤성환 스캔들, 실상은 여유 부족 "부모님이 결혼하라고 압박해…"

기사승인 2017.06.19  14:5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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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지혜 윤성환 스캔들 (사진: 삼성, sbs) ⓒ뉴스타운

배우 서지혜와 야구선수 윤성환의 열애설 해프닝이 화제다.

19일 오전 한 매체는 서지혜와 윤성환의 열애설을 단독 보도했다.

그러나 열애설 보도 20분 만에 서지혜의 소속사 측은 "사실무근이다. 근거 없는 이야기"라고 부인했다.

서지혜와 윤성환의 열애설이 단순 해프닝으로 일단락되면서 누리꾼들의 아쉬움이 짙어지고 있다.

앞서 서지혜는 최근 진행된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연애를 주제로 한 이야기를 꺼낸 바 있다.

당시 서지혜는 "올해 1월 1일부터 부모님이 결혼하라고 압박을 한다"며 "일하느라 연애할 상대가 없다고 말하면 빨리 연애하라고 하신다"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서지혜는 "연애를 쉰 지 오래 돼서 연애를 하고 싶긴 하지만 조급해한다고 좋은 사람이 나타나는 것은 아닌 것 같다. 자연스럽게 인연이 나타나면 연애를 하고 싶다. 우선 일을 좀 더 열심히 하고 싶다"라며 여유가 없음을 드러냈다.

한편 서지혜와 윤성환의 열애설 해프닝은 공식 입장 발표 이후에도 각종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을 차지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김세정 기자 ent@newstow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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