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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운대학교 정보과학교육원, 특성화고 대학진학 진로 대안점 주목

기사승인 2017.06.13  12:2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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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방학을 맞이할 고3 특성화고등학교 학생들이 취업과 진학 둘 다 준비할 수 있는 입학 및 진로로드맵 설계

   
▲ 광운대학교 정보과학교육원 ⓒ뉴스타운

고3 수험생들은 방학 전 고3 기말고사를 통해 자신의 내신 등급을 확정짓는다. 이후 9월 11일 대학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2018년도 대입전형이 진행될 예정이다.

올해 수시모집 반영 비율은 73.7%이며 수능 영어 절대평가 등 작년과는 또 다른 입시 제도가 변경되었다.

이에 수험생들은 자신의 내신 등급 관리 및 다양한 입시 전형의 활용을 통해 최상의 대입 전략을 세우는 자세가 필요하다.

입시전문가는 “일반계고 학생이 아닌 특성화고 학생들은 특성화고 특별전형을 대입 활동에 활용한다. 하지만 특성화고 특별전형 모집 인원은 매우 적으며 또한 수시 일반전형 지원 자격을 주는 대학교 역시 적기 때문에 대입활동에 있어 특성화고 학생들은 상당히 불리한 위치에 있을 수 있다”며 “이 때문에 특성화고 대학진학을 생각하는 학생들이 특성화고 수시전형 뿐만 아니라 보다 다양한 진로 탐색을 찾고 있다. 그 중 대표적인 진로는 학점은행제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학점은행제는 보통 대학교 평생교육원, 호텔·항공·제과 등 기술 직업 전문학교 등이 활용하는 제도로 전공 수업과 학점인정자격증·독학사 등 조기학점취득을 통해 보다 빠르게 대졸 학력을 취득하여 학사편입·대학원진학 등 학업 진로와 취업 진로가 용이하다는 것이 전문가의 의견이다.

광운대학교 부설 정보과학교육원 입학 관계자는 “여름방학을 맞이할 고3 특성화고등학교 학생들이 취업과 진학 둘 다 준비할 수 있는 입학 및 진로로드맵을 설계해주고 있다”며 “특히 학생들이 생소하게 접할 수 있는 카지노딜러·정보보안전문가·게임프로그래머 등 취업 특성화 전공에 대해 사전 입학 상담에서 학사편입을 위한 재학생들의 스터디그룹, 동아리활동, 대외 봉사활동 등을 연계해주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광운대 정보과학교육원은 컴퓨터공학, 정보통신공학, 정보보호학, 게임프로그래밍학, 멀티미디어학, 경영학, 사회복지학, 아동학, 관광경영학, 외식경영학, 실용음악학, 체육학 등 다양한 전공을 운영 중이며, 고3 졸업예정자 및 졸업생, 고졸 검정고시 합격자를 대상으로 대학 수시, 정시 미반영, 면접전형으로 신입생 및 편입생을 선발하고 있다.

양승용 기자 kromj@newstown.co.kr


<저작권자 © 뉴스타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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