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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파괴전문가, 문재인을 감시하자

기사승인 2017.06.01  13:5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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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드 발사대 6기 성주기지 진입사실, YTN에서 4월 25일 보도됐다

   
▲ ytn방송 캡처사진 ⓒ뉴스타운

사드는 김정일의 핵-칼춤에 아무 대책 없이 발가벗겨진 대한민국에 그나마 조금이라도 위안이 되는 최고가의 무기다. 이 무기 최하의 전투단위는 포대이며, 1개 포대는 발사대 6기와 레이더 및 ‘사통장비’(사격통제장비) 등으로 구성돼 있다.  

미군이 직접 운영하는 이 1개 포대는 당시 문재인을 최정점으로 하는 빨갱이 세력들의 거센 반발과 전투적인 저항을 극복하고 2017년 4월 25일, 새벽에 성주기지에 진입했다. 이 사실은 YTN 뉴스에 명확하게 보도돼 있다. YTN 뉴스가 지난 4월 25일 보도한 내용은 발사대 6기, 전자장비, 레이더 등이 성주기지에 진입했다는 것이다. 발사대 6기가 기지에 진입한 사실은 이미 지난 4월 25일 국민 공지의 사실이 돼 있다.                          

대통령은 군 통수권자이고, 군사에는 비밀이 매우 많다. 설사 발사대가 2개만 반입됐다고 알고 있었다 해도 나중에 추가로 4기가 더 와 있으면 국군통수권자라면 매우 반기는 모습을 보였어야 했다. 그런데 문재인은 4기가 더 있는 것이 매우 기분 나쁜 것이다. 이 일은 대통령이 앞장서서 떠벌릴 일이 아니다.

그런데도 누구보다 먼저 대통령이라는 인간이 나서서 사드 4기를 기분나쁜 존재로 부각시켰다. “성주에 배치된 사드가 4기 추가로 반입되었다는 것을 뒤늦게 알고 충격을 받았다?”  

국군통수권자인 문재인은 강제로 군에 잡혀 가 낙하산 정도만 타다가 제대한 군사 문외한이다. 그런데 그런 군사 문외한을 가장 지근거리에서 보좌하는 국가안보실장에 통상분야 전문가라 하는 정의용을 심어놓고 있다. 아마 사사건건 대한민국을 허물어 보라고 임명했을지 모를 일이다.

지만원 박사 j-m-y8282@hanmail.net


<저작권자 © 뉴스타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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