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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차원의 5.18진실규명위원회 제안 대환영

기사승인 2017.05.17  14:0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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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5.18(518)단체, 거짓들이 참으로 가관인 빨갱이들의 몸부림

   
▲ 2015년 5월 18일, 광주에서 거행된 5.18 제35주년 기념행사에 등장한 김정일-김대중 세트 캐릭터 ⓒ뉴스타운

5.18광주, 빨갱이들은 입 닫아라

2017년 5월 16일, 국민의당이 논평을 냈다. 국가차원에서 5.18진실규명위원회를 만들어 518의 진실이 무엇인지 깨끗하게 밝히자는 것이다. 5.18은 들여다 보면 볼수록 의문투성이다.  

전남도청에 TNT로 조립된 2,100발의 폭탄이 쌓여있었고, 이를 해체해달라고 계엄사에 밀고한 21세의 전남대생 김창길 등 여러 명이 있었고, 이들의 보호를 받으면서 5월 25-26 양일간 폭탄을 해체한 문관이 그 공로로 보국훈장 동백장을 탄 사실이 있는데 이를 조립한 사람이 광주에는 없다. 광주 사람들이 이를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

광주교도소를 5회 공격한 사실이 대법원 판결문에 명시돼 있는데 광주사람들은 교도소를 공격한 바 없다고 잡아뗀다. 그렇다면 교도소는 북한군이 공격한 것이다. 공격하다가 사살당한 북한군 시체는 최소한 432구다. 430구는 청주에 가매장 되었고, 2구는 교도소 부근인 창평 야산에 하얀 찔레꽃 관속에 넣어 쉬쉬하며 매장됐다. 또 다른 신원불상의 시체 11구는 어디에서 사살됐는지 밝혀지지 않았다.

5월 21일, 이동 중인 20사단 지휘부 차량부대가 08시에 광주 톨게이트를 지난다는 극비정보를 입수하여 매복해 있다가 기습한 작전, 사단장용 지프차를 포함 14대의 지프차를 탈취해 군납업체인 아시아 자동자공장으로 달려가 과시하며 장갑차 4대, 군용트럭 374대를 순순히 제공받아, 600명의 다재다능한 외지인들이 그 차량들을 몰고 전남 17개 시군에 숨어 있는 44개 무기고를 털어 5,403 정의 총기를 탈취하고, 광주 공원 들에서 총기사용법을 교육시킨 작전, 2,100발의 다이너마이트 폭탄을 도청에 순식간에 조립한 작전은 세계 최정상의 특공작전이었지만 이를 지휘한 영웅이 광주-전라도-대한민국에 없다. 이 세 가지는 모두 팩트다.

거짓들이 참으로 가관인 빨갱이들의 몸부림

광주 5.18단체들은 그동안 미 CIA 문서를 흔들어 보이면서 마치 5.18사태 9일전에 작성한 CIA 문서에 북한특수군이 오지 않았다는 문장이 있는 것처럼 한동안 언론들을 동원해 사기를 쳤다. 이번에는 국과수 김동환이라는 인간을 내세우면서 전일빌딩 10층 사무실 바닥, 천정, 벽에 나 있는 탄흔이 무장헬기에서 마구 발사한 탄흔이라는 참으로 어이없고 비과학적인 쓰레기 주장을 내세워 아예 헬기사격을 사실이라고 확정해 보도하고 있다. 국민들은 이 자를 집중 공격해야 할 것이다. 5월 27일 새벽의 군작전 상황일지를 보면 전일빌딩에 진입한 11공수 30여명이 진입한 사실이 있고, 기관총으로 무장한 폭도 45명이 끝까지 저항하다 3명이 사살당한 기록이 있다.

이 글을 접하시는 모든 분들게 부탁드립니다, 국민의당은 물론 자유한국당에 집중 하여 국가차원의 진상조사위를 구성하도록 독려해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쪽에서는 전두환-지만원 측에서 적극 참여할 것입니다. 이 기회를 밀어붙이지 못하면 5.18의 진실은 영원히 평행선을 달릴 것입니다. 공론의 장에서 이기는 측의 주장이 역사가 될 것입니다.

[국민의당 논평]

국가에 의한 5.18 진실규명위원회, 시급하다!

15일 광주시 산하 5.18진실규명지원단의 조사에 의하면, 5.18 당시 민간인을 상대로 헬기사격을 하였다는 것이 확인되었다. 1980년 5월 27일 새벽 4시부터 5시 30분 사이 전일빌딩을 대상으로 202, 203대대 소속 기동헬기가 무차별 사격을 실시했다는 것이다. 계엄군이 시민을 상대로 헬기사격을 하였다는 의혹이 사실로 밝혀진 것이고, 그것도 사전계획에 의해 진행되었다는 것이 확인된 것이다.

온 국민과 함께 신군부의 잔혹함에 분노를 금치 못하며, 희생되신 광주영령들께 고개 숙여 영면을 기원한다. 1980년 이래 37년이 지나서야 이러한 진실이 밝혀지는 안타까운 현실을 개탄한다. 이제라도 국가적 차원의 5.18진실규명위원회를 구성하여 더 늦기 전에 5.18의 실체적 진실을 밝혀야 할 것이다. 국민의당은 5.18진실규명을 위해 진실규명위원회를 포함한 모든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다짐한다.

2017년 5월 15일

국민의당 수석대변인 고연호

지만원 박사 j-m-y828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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