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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전남도청 TNT폭탄, 해체자는 있는데 조립자 없다

기사승인 2017.05.16  12:4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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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8이 사기극이라는 것을 가장 쉽게 입증하는 세 가지 증거

   
▲ 1980년 전남도청에 설치된 폭탄과 다이너마이트를 제거해 광주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켜낸 배승일씨 사진 ⓒ뉴스타운

5.18이 사기극이라는 것을 가장 쉽게 입증하는 세 가지 증거가 있다.  

1. 조립된 폭탄, 해체자는 있는데 조립자가 없다. 전남도청에 8톤 트럭분의 TNT를 운반해놓고 이를 2,100발의 폭탄으로 조립돼 있었다. 그런데 이 2,100발의 폭탄은 계엄사 소속 5급 문관 배승일이 21세의 전남대생 김창길 등의 도움을 받아 5월 25-26일에 걸쳐 피를 말려가면서 기술적으로 해체했다. 당시 전라도 지역을 관장하는 계엄사령부에서 폭탄을 해체할 수 있는 기술을 가진 사람은 오로지 이 한 사람뿐이었다.  

배승일 문관은 이 공로를 인정받아 ‘보국훈장 광복장’을 받았다. 노무현이 이 훈장을 박탈했지만 배승일씨는 2015년 3월 소송을 걸어 빼앗겼던 훈장을 되찾았다. 이처럼 2,100발의 폭탄을 해체한 사람은 있는데 그 2,100발을 조랍한 사람이 없다. 이를 조립할 능력자들은 오직 북한군에만 있었다.  

2. 교도소 공격, 분명히 있었는데 광주사람은 절대 안 했다 주장. 교도소 공격은 6회 있었고, 이 사실은 대법원 판결문에도 기록돼 있다. 그런데 광주시장과 5.18(518)기념재단은 교도소 공격에 대해서는 광주시민들이 모르는 일이라고 단언했다. 교도소 공격은 북한군이 했고, 그 유골 430구가 2014.5.13. 청주에서 발각되었다.  

3. 특공작전은 있었지만, 지휘자가 없다. 행군하는 20사단 지휘부 차량부대를 기습하고, 아시아 자동차 공장에서 장갑차 4대, 트록 374대를 탈취해 그 차량들로 전남지역 17개 시군에 숨어 있는 44개 무기고를 불과 4시간 만에 털어 5,403정의 총기를 탈취한 행동은 조직화된 행동이었지만 이 행위를 지휘한 영웅(?)이 없다.

지만원 박사 j-m-y8282@hanmail.net


<저작권자 © 뉴스타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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