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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가 민중혁명기지 되고 있는데 보고만 있을 것인가

기사승인 2017.05.15  17: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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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재인 대통령은 친북인사를 청와대 정부 요직에 전진 배치했다

   
▲ ⓒ뉴스타운

관용 화해 통합정치 필요

정승호 시인은 응징 대신 화합을 택하라고 문재인 대통령에게 요구했다. 그러나 그는 화합대신 민중혁명을 위한 주사파(김일성 주체사상 신봉자) 일색의 정부 인사를 단행 했다. 문재인 대선 캠프에서 말한 보수애국인사 불태워버린다 궤멸시키겠다는 말이 현실화 되어가고 있다. 분열과 갈등을 조장해가는 문재인 정부가 국민 분열을 가속화시켜 대선 전보다 대선 후를 더 걱정스럽게 만들어 가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은 “내 사전에 정치보복은 없다”고 말하면서도 적폐 청산을 하겠다며 이율배반적인 언행을 하고 있다.

대선으로 분열된 국민을 아우르기 위해서는 먼저 관용과 화해와 통합의 정치가 먼저 요구된다.  

남아프리카공화국 넬슨 만델라 대통령은 백인 사회에 대한 보복과 숙청, 처벌과 응징 대신에 용서와 화해를 선택함으로써 국민 모두가 공존하는 삶을 이루었다.

만델라 대통령이 흑인과 백인으로 나뉜 남아공을 하나의 국가로 만들 수 있었던 것은 보복과 응징이 아니라 너그러운 화해를 통한 통합의 정치 때문이었다. 문재인 대통령이 타산지석으로 삼아야 할 것이다.

요직에 민중혁명세력 전진 배치

문재인 대통령은 주사파를 요직에 전진 배치했다. 비서실장 임종석, 민정수석 조국, 국정원장 서훈 체제로 출범했다.

임종성 비서실장은 전대협 3기 의장으로 국가보안법 위반과 법률위반 8가지 죄목으로 징역 10년 선고 받았던 인물이다. 임종석은 임수경을 몰래 빼돌려 김일성과 만나도록 방북 협조한 혐의도 있다. 임수경을 북한에 보내고 자민통에서 활동하면서 김일성 만세를 부르며 김정일 비서의 만수무강을 빌고 죽음으로 혁명을 완수하겠다고 다짐한 인물이다.

조국 민정수석은 1993년 울산대 재직 시절 ‘남한사회주의노동자동맹(사노맹)’을 도왔다는 이유(국가보안법 위반)로 5개월 넘게 옥고를 치른 전과자를 노무현 대통령 때 서울대학 ‘법대 교수’로 임용했다. 임용 후에도 그는 좌익선동꾼 노릇을 해온 인물이다.

서훈 국정원장은 국정원 3차장 출신으로 1996년 북한에 경수로 건설을 위해 2년 동안 북한에 상주했으며 개성공단 건설 협상에도 주도적인 역할을 했다. 그는 2000년 6·15 정상회담에서 대북 특사 역할을 한 박지원 당시 문화관광부 장관을 수행하며 중국 베이징에서 북측과 협상을 벌였다. 또 2002년에는 임동원 전 통일부 장관이 청와대 특보 자격으로 방북해 김정일을 만날 때 함께했다. 완벽한 친북인사다.

언론, 검찰, 군부, 국정원, 행정 등등 핵심 국가기관에 친북좌익 점령군이 모두 장악해 가고 있다. 문재인 정권의 민중혁명이 쿠데타 이상으로 매우 빠르고 조직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금년 안에 대한민국 전역이 민중기지화 될 것으로 보인다.

엄동설한에 그토록 피 눈물을 흘리며 외치며 싸웠던 태극기 동지들의 아픔이 매우 클 것이다. 그러나 희망을 버리지 말자. 진정한 싸움은 지금부터 시작해야 한다.

다시 뭉치고 힘과 뜻을 합치면 민중혁명의 예봉을 꺾을 수 있을 것이다. 대한민국이 적화되는 것을 원하지 않는 국민이 더 많기 때문이다. 김대중 노무현 좌익 10년도 견뎌 왔다. 5년만 잘 참자! 흩어지면 죽고 뭉치면 산다! 겁먹지 말고 좌절 말자!

그리고 문재인 정권 민중혁명에 조직적이고 체계적으로 대항하여 무력화 시켜 나가자. 태극기부대와 문재인 후보를 지지하지 않은 60%의 국민이 우리를 지지하고 있다. 거짓은 정의를 이길 수 없다. 정의는 반드시 이긴다. 최후의 승자는 애국보수세력이 될 것이다.

글 : 이계성(필명:남자천사),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반교척) 공동대표,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공동대표,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대수천) 공동대표, 대한민국 언론 혁파운동을 위한 공동위원회(언혁공) 공동의장

편집부 news@newstow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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