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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 회고록에 달려드는 불개미떼에 맞는 에프킬러

기사승인 2017.05.09  19:5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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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혼운동본부 엄마들, 5.18진실을 밝히자고 팔을걷어 올렸다

   
▲ ⓒ뉴스타운

전라도인과 언론들, 전두환 회고록 뒤집을 증거도 팩트도 없다.  

2017.4.29. 거짓과 조작 방송으로 악명 높은 sbs가 “그것이 알고 싶다” 프로에서 전두환 회고록과 지만원의 16년 연구결과를 아무런 증거 없이 날조된 허위라고 공격했다. 아무런 증거와 과학적 논리 없이 1980년 당시 북한이 가르쳐준 모략 내용에 따라 진실과 팩트를 공격하고 있는 것이다. 증거라고는 오로지 전라도 사투리 쓰는 안노인들이다. 주어도 없고 동사도 없는 이런 안노인들의 말들이 진실이고, 수사기록, 재판기록, 북한문헌, 통일부 문헌, 과학적 사진영상 등에 의해 드러난 과학적 증거들은 진실이 아니라는 것이다. 지능과 상식이 미개한 아프리카 원주민 수준들이다.  

                          전라도인종과 언론들이 입에 달고 사는 거짓말들  

가장 최근 기사인 5월 7일자 광주매일신문 일부를 보자.  

‘광주사태’ 폄하·폭도 매도 37년째 지속
● 5·18민주화운동 37주년 <1>참회 없는 ‘전두환 회고록’
故조비오 신부·피터슨 목사 ‘가면 쓴 사탄’ 비난
오월단체·시민 ‘공분’ 폐기 촉구…명예 훼손 고소 

1980년 5월 광주에서는 계엄령 해제와 전두환 퇴진을 요구하던 시민들에 대한 신군부의 무자비한 폭력진압이 진행됐다. 이로 인해 열흘 동안 192명의 무고한 시민이 숨진데 이어 수천여명이 부상당했다. 37년이라는 세월이 흘렀지만, 그날의 참상은 아직까지 선명하다. 5·18민주항쟁 피해자들의 아픔과 가해자들의 왜곡이 여전히 평행선을 이루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본보는 5·18민주화운동 37주년을 맞아 1980년 5월 광주의 참상과 왜곡, 피해자들의 증언, 그동안의 변화와 나아가야할 방향 등을 제시한다. /편집자 주 

최근 전두환씨 회고록이 모습을 드러내면서 시민들의 비난을 받고 있다. 5·18민주화운동을 ‘광주사태’로 폄하, 시민들을 폭도로 매도하고 자신을 5·18 피해자로 언급하고 있기 때문이다. 발포는 했는데 명령자가 없다. 이 같이 기막힌 상황은 37년이 지난 지금까지 전씨 회고록을 통해 이어지고 있다. ‘참회와 반성은커녕 객관적인 시각과 증거를 바탕으로 작성되지도 않았다’, ‘거짓과 변명으로 쓴 글’이라는 게 이 책에 대한 대부분 시민들의 시각이다. . .  

전씨는 이 책을 통해 의도적이고 무차별적인 양민학살행위는 없었다고 주장했다. 이 회고록은 광주에서 유혈사태가 벌어진 이유도 시위대가 먼저 무장을 했기 때문으로 규명하고 있다. 전씨는 당시 보안사령관과 중앙정보부장 서리를 겸직하고 있었으나 1980년 5월18-27일 광주와 무관하다고 강조하고 있다. 전씨는 회고록을 통해 “광주에서 양민에 대한 국군의 의도적이고 무차별적인 살상 행위는 일어나지 않았고, 무엇보다도 ‘발포명령’은 아예 존재하지도 않았다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주장했다. 

특히 계엄군 헬기 사격을 목격했다고 진술했던 조비오 신부와 피터슨 목사를 ‘가면 쓴 사탄’이라고 비난했다. 회고록에서 시종일관 ‘5·18민주화운동’ 대신 ‘광주사태’, ‘5·18 사태’라는 표현을 쓴 전씨는 5·18민주화운동이 ‘민주화운동’으로 인정받은 것에 대해서도 부정적 견해를 드러냈다. (광주매일신문 본문)
                                            무엇이 거짓말인가?  

1. 192명이 죽었고, 수천여명이 부상을 입었다는 말은 거짓말 

광주폭동에서 죽은 사람은 155명뿐이다. 계엄군이 23명, 경찰 4명이 전사했다. 12명은 남한 사람이 아닌 신원불상자로 북한군일 것이다. 부상자가 수천여명? 1985년 안기부 자료에 의하면 부상자는 852명이다. 그런데 이 사상자의 80% 정도는 북한군에 의해 발생했다는 것이 정부기록물들이 보여주고 있다.

우리는 피나는 연구를 해서 광주사람들의 사상자가 북한군에 의해 저질러진 것이라고 증명했다. 그런데 전라도 인종들과 언론들은 굳이 광주의 사상자가 오로지 계엄군에 의해 발생했다고 주장하는 것이다. 북한의 대남공작 역사책 “주체의 기치 따라 나아가는 남조선인민들의 투쟁”(1982)과 “광주의 분노”(1985)의 내용에 있는 것들이 전라도 땅에 널리 전파되었고, 그 북한의 조종에 따라 앵무새처럼 계엄군과 전두환을 증오하고 있다. 군대 생활을 제대로 한 사람이라면 5.18폭동과 전두환 사이에는 사돈의 팔촌 관계조차 없다는 것을 금방 알 것이다.  

2. 광주에서 의도적 무차별한 살상행위가 있었고, 이는 전두환의 발포명령에 따라 이루어진 것이라는 말도 가짜다. 아래는 검찰이 발표한 ‘광주의 발포 역사’다,  

3. 헬기에 의한 기총 소사도 거짓말, 헬기가 비행하는 동안 우리는 가끔 헬기에서 따따따 하는 총소리 같은 소리를 들을 때가 많다.  프로펠러에서 가끔 나는 소리다. 그 소리를 가지고 군대도 안 갔거나 월남전 구경을 못했을 신부는 충분히 총소리로 오해할 수 도 있다. 헬기에서 반짝이는 붉은 불빛은 공중 충돌 방지용이다. 검찰은 조비오 신부의 주장이 허위라는 사실을 아래와 같이 증명해 냈다.헬기기총 소사 주장에 대한 검찰수사 결과

4. 전두환이 광주사태를 진압했고 발포명령을 내렸다는 주장은 “나 군대를 전혀 모르오” 고백하는 것과 같다.  

당시 계엄사령관은 이희성 대장이고 대통령은 최규하였다. 전두환은 당시 불과 47세의 2성 장군이었다. 그는 정승화 총장이 김재규의 범죄를 방조한 혐의로 수사본부장 자격으로 체포했지만, 5.18을 진압하는 작전 장교가 아니었다. 군에는 정보와 작전이 분리돼 있다. 정보장교는 정보만 수집해서 지휘관을 통해 작전장교에 넘기고 작전에는 언감생신 참견할 수 없다. 이를 모르는 사람이라면 군대를 기피한 사람일 것이다. 예로부터 전라도는 군대 기피로 악명이 높다. 그래서 하와이 18번지라는 별명이 붙은 것이다.제2차 세계대전 당시 하와이 원주민은 애국심이 없어 전투 도중 탈영을 많이 했다. 전라도 인종이 바로 하와이 원주민과 흡수한 것이다.                     

왜곡 일삼는 전라도-언론 불개미떼 제압할 에프킬러  

아래는 2017.5.8. 오후 1시 노량진역 집회에서 엄마 단체인 '국혼운동본부'가 발표한 연설문이다, 이것이 5.18(518)의 진실이다. 위의 빨갱이 주장들과 꼼꼼히 비교하면 그것이 곧  국민교육이 될 것이다.   

국민여러분, 저는 오늘, 저들이 말하는 ‘5.18광주민주화운동’이 세기의 화려한 사기극이었다, 엄청난 사실을 밝히려고 이 자리에 섰습니다.

​5.18은 민주화가 아니라 대한민국을 전복시키기 위해 북한공산당과 남한빨갱이들이 짜고 일으킨 내란목적의 폭동이었습니다. 그리고 남북한 빨갱이들이 짜고 그 폭동을 민주화운동이라고 사기극을 꾸며, 국민과 세계를 감쪽같이 속여왔습니다. 저는 오늘 이 기막히고 치 떨리는 사실을 널리 알리기 위해 이 자리에 선 것입니다.  

5.18(518)은 광주사람들이 일으킨 것이 아니라 북한사람들이 와서 일으킨 게릴라 작전이었습니다. 김경희와 장성택을 포함한 북한의 로열패밀리가 8명씩이나 광주에 왔습니다. 북한에서 최고위층으로 출세한 1,200여 명의 인물들이 광주에 왔습니다.

지금 ‘이제 만나러갑시다’, ‘남남북녀’ ‘잘살아보세’ 등 TV 프로에서 연예인 못지않게 인기를 누리고 있는 탈북자들이 있습니다. 이들 중 50여명이 10세 전후의 나이에 꿈나무로 광주 현장에 왔습니다. 이들은 북한에서 30년 정도 말재간을 훈련받아 TV에서 그리고 사회 각 분야에서 엄청난 포섭력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이들이 지금 똘똘 뭉쳐 빨갱이 후보를 띄우는데 혈안이 되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이 남북한 공산주의자들이 꾸미고 있는 국가전복 작전인 것입니다.  

연구결과를 보니 광주 현장에서 촬영된 수백 개의 사진 속 인물들 중 무려 478명이 북한 최고위층 인물들이었습니다. 국민 여러분, 5.18(518) 폭동에서 사망한 광주시민이 몇 명인지 아십니까? 155명입니다. 세월호 사망자 304명의 절반 숫자입니다. 그 155명 중 80%인 120여명이 계엄군에 의해서가 아니라 북한특수군에 의해 사망했다 합니다.

당시 광주의 모든 전문가들과 유지들이 직접 참여해 시체들을 검시한 결과 155명중 무려 75%인 116명이 총에 맞아 사망했고, 그 총상 사망자 116명중 다시 75%인 85명이 카빙총 등 북한군이 무기고에서 탈취한 총기들에 의해 사망했다 합니다. 계엄군이 없었던 장소들에서 수많은 광주사람들이 목이 잘리고, 얼굴이 톱으로 잘려지는 등 잔인한 방법으로 죽어 있었다 합니다.

잔인한 모습으로 살해하는 이런 방법은 1946년 대구 폭동과 1948년 제주 4.3사건 때, 공산 빨갱이들이 살해한 방법과 똑 같다 합니다. 계엄군이 없는 장소들에서 북한 공산당 수법으로 살해당한 광주인들은 계엄군이 살해한 사람들이 아니었습니다.  

북한군은 왜 이렇게 광주시민을 계엄군이 없는 외진 곳들에서 처참한 모습으로 살해한 것입니까? 살인행위를 공수부대에 뒤집어씌워 광주사람들로 하여금 공수부대를 증오하게 만들기 위해서였습니다.

전라도 주민 모두를 국가와 대적해 싸우도록 만들기 위해 기획한 모략작전이 바로 5.18이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국민 여러분, 북한의 이 작전은 기막히게 성공했습니다. 지금도 전라도는 대한민국을 적으로 생각하고 대한민국에 대해 한과 적개심을 쌓고 있는 것입니다. 수많은 민족통일학교를 만들어 전라도 아이들, 전라도 어른들을 데려다 붉은 반역자들로 변화시키고 있는 것입니다. 전라도는 지금 대한민국이 아닙니다. 

국민 여러분, 이런 적화자금은 어디에서 나오는 줄 아십니까? 국민세금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전라도를 붉은 성역의 공산기지로 만들기 위해 ‘아문법’이 집행되고 있습니다. 전라도 전체에 김대중을 우상화하는 궁전들을 건설하기 위해 국민세금 6조원을  퍼붓고 있는 것입니다. 이를 운영하고 유지하기 위해 해마다 800억원을 전라도에 퍼줍니다.

제도적으로 전라도는 대한민국 위에 군림하고 있는 것이며, 국민은 돈을 벌어 전라도에 꼬박 꼬박 바치고 있는 것입니다. 국민 여러분, 우리는 이제까지 전라도를 상전으로 모시면서 전라도의 종으로 살아왔던 것입니다.  

광주폭동에서 죽은 광주사람들, 그 80%를 북한군이 죽인 것이 사실로 드러났는데, 어째서 광주사람들과 언론들은 떼를 지어 나서서 계엄군이 죽였다고 고집을 부리는 것입니까? 이들이 종북주의자들이기 때문입니다. 계엄군이 광주사람을 죽였다는 주장에는 팩트가 없습니다.

하지만 그 대부분을 북한군이 사살했다는 데 대한 증거는 차고 넘칩니다. 5.18이 민주화운동이라는 것을 증명할 증거는 단 한 개도 없습니다. 그러나 5.18을 북한군이 일으켰다는 데 대한 과학적 증거는 차고 넘칩니다. 이렇게 증거를 찾아내 주었는데도 어째서 광주사람들과 언론들은 광주의 희생이 계엄군에 의해 발생했다고 해야 좋아하고, 북한군에 의해 저질러졌다고 하면 욕설을 퍼붓고, 집단폭행을 하고, 허위방송들을 해대고 있는 것인지 도저히 이해되지 않습니다.  

국민여러분, 5.18은 지금까지 화려한 민주화운동인 것으로 공식화돼 있습니다. 그런데 참으로 이상한 것이 있습니다. 그 거룩한 운동을 지휘한 영웅이 이 대한민국에는 단 한 명도 없다는 사실입니다. 전라남도 전체에서 20만 명이나 동원됐다고 하는 이 엄청난 규모의 폭동에 지휘자가 대한민국 사람들 중에 단 한 사람도 없다는 것이 도대체 말이나 되는 것입니까?  

5.18 최고 유공자들이 쓴 수기들이 있습니다. 그것을 읽으면 5.18 최상의 유공자들은 모두 5월 21일 밤까지 도망다니면서 꼭꼭 숨어있었습니다. 5월 21일 오후 5시경, 전남도청이 북한군에 의해 함락되었습니다. 그리고 북한군은 5월 21일 밤 교소소를 공격하다가 병력 대부분을 잃고 5월 24일 오전에 일제히 사라졌다 합니다. 교도소를 공격하다가 대량으로 사살당한 북한군 시체가 지난 2014년 청주유골 430구로 발견되었던 것입니다.  

북한군이 사라지자 5월 25일부터 광주의 10대 20대 아이들이 한 사람씩 전남도청으로 들어갔다 합니다. 이렇게 모인 10대 20대의 개념 없는 아이들이 군사재판에서 사형과 무기징역형을 선고받았다 합니다. 이 아이들이 대한민국 최상의 유공자로 올라가 있는 것입니다. 거창하게 불렸던 시민군 기동타격대, 알고 보니 그 기동타격대장이 불과 19세인 윤석류, 구두공이었다 합니다. 그 19세의 아이가 사형선고를 받았고, 빨갱이 세상이 오자 최고의 유공자가 되었던 것입니다.  

이처럼 광주 폭동에는 영웅이 없습니다. 5.18영화는 북한도 만들었고 남한도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매우 이상한 것은 남북한 영화 모두에 5.18영웅이 단 1명도 없다는 사실입니다. 어마어마한 폭동은 있었지만, 폭동을 지휘한 영웅이 없다는 이 기막힌 사실, 국민 여러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북한이 만든 영화 “님을 위한 교향시”는 폭동기간 내내 도망 가 있었던 전남대 총학생회장 박관현을 영웅으로 각색했습니다.

그는 도망자 비겁자라며 광주인들로부터 손가락질 받았습니다. 그것이 괴로워 그는 교도소에서 단식하다 굶어 죽었습니다. 북한 영화는 그런 박관현을 ‘전두환이 임명한 광주교도소장’과 싸운 영웅이라고 묘사한 것입니다. 지나가던 소가 웃고 갈 일이 아닙니까?  

그러면 남한이 만든 5.18영화 ‘화려한 휴가’에는 누가 주인공입니까? 참으로 포복 졸도할 일입니다. 공수부대 대령 출신이 시민군사령관이라는 것입니다. 그 공수부대출신 예비역 대령은 실존했던 인물이 아니라, 궁색하게도 군 계급을 도둑질 해 만들어낸 가공의 인물입니다. 실존하는 민주화 지도자가 전혀 없는 것입니다.

북한이나 남한이나 5.18영화를 만들 때, 얼마나 괴롭고 난감했겠습니까? 이 세상에 지도자 없고, 지휘자 없는 ‘20만의 시위’가 ‘화려한 민주화운동’이 어떻게 가능할 수 있다는 말입니까? 두 말할 나위 없이 지휘자 없는 시위는 그 자체로 사기극인 것입니다. 광주폭동의 지휘자는 바로 북한의 3성장군 리을설이었던 것입니다.  

국민 여러분, 이 무슨 해괴한 코미디입니까? 영웅 없는 민주화운동, 지휘자 없는 폭동이 이 세상, 광주에 말고 어디에 또 존재할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5.18은 있는데 5.18을 지휘한 사람이 이 대한민국 땅에 없다는 이 가막힌 사실, 어째서 국민은 따지지도 않고 묵묵히 벙어리처럼 살아온 것입니까?  

전두환 전 대통령이 세권짜리 회고록을 내셨습니다. 그 제1권 405-407쪽에는 5.18의 진실이 담겨 있습니다. 광주 최고급 유공자들은 5월 25일부터 도청에 콩가루처럼 슬러퍼 찍찍 끌고 들어간 10-20대들입니다. 이들의 직업은 구두닦이, 넝마주이, 껌팔이, 구두공, 석공, 철공, 목공, 식당 종업원 등 광주에서 뿔뿔이 흩어져 천대받던 하층계급들이었습니다.

이런 사람들이 어쩌다 불량 선동꾼들에 말려들어 계엄군과 맞서 최후의 결전을 벌이겠다고 선포했다가 사형과 무기징역형을 받은 것입니다. 형량이 높을수록 유공 급수도 높은 것입니다. 반역을 더 많이 할수록 더 높은 유공자 급수를 받는 것이 5.18유공자 시스템인 것입니다. 국민여러분, 우리는 누가 무슨 이유로 5.18유공자가 되었는지 낱낱이 알아야 합니다. 각 유공자의 공적 내용들이 밝혀지면 이 땅의 빨갱이들은 분노한 국민 앞에 얼굴은 들지 못할 것입니다. 이것을 밝히는 것이 대한민국을 빨갱이 세도로부터 해방시키는 길입니다.  

5.18 폭동의 화려한 작전은 5월 21일의 작전이었습니다. 그런데 5월 21일의 그 화려했던 군사작전으로 유공자 된 사람, 광주에는 단 1명도 없습니다. 그러면 5월 21일에 무슨 작전이 있었는지 잠시 살펴보겠습니다.

1995년 7월 18일, 검찰이 작성한 수사기록에는 각자가 맥가이버 능력으로 훈련된 600명의 존재가 기록돼 있었고, 그 600명이 수행한 세계 최고 수준의 작전내용이 기록돼 있습니다. 이들 600명은 공격도 잘하고, 몽둥이질도 잘하고, 운전도 잘하고, 무기고도 잘 부수고, 게릴라 작전 솜씨도 뛰어나고, 모략도 잘 꾸미고, 선동도 잘 하고, 깡패들도 잘 부려먹고, 날랜 솜씨로 TNT를 폭탄으로 조립하기도 했습니다.  

이들 600명은 정예부대의 하나인 제20사단 지휘부 차량부대가 광주 톨게이트를 5월 21일 08시에 통과한다는 극비정보를 알아가지고 몽둥이 화염병 등을 소지한 채 매복해 있다가 08시가 되자 통과하는 차량부대를 기습했습니다. 사단장 지프차를 포함해 14대의 지프차를 털어가지고 군납업체인 아시아자동차 공장으로 달려갔습니다. 09시, 이 차량대열을 마주한 군납업체 사람들이 놀라서 신형 장갑차 4대와 군용트럭 374대에 열쇠를 꽂아주었습니다.  

600명은 전라남도 17개 시-군에 꼭꼭 숨겨져 있는 44개 무기고를 향해 쏜살같이 달려갔습니다. 훈련된 솜씨로 무기고 문을 부수고 12시부터 불과 4시간 만에 무려 5,403정의 총기를 털었습니다. 이 600명은 이 엄청난 총기를 광주공원과 학운동에 쌓아놓고, 총기사용 교육을 실시했다합니다. 폭도들은 다이너마이트와 뇌관 등을 탈취해 도청 지하실에 2,100개의 폭탄으로 조립해놓고 이를 폭발시켜 광주시 전체를 날려버리겠다고 협박했다합니다. 폭탄 조립,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라 합니다. 전라도 계엄군에는 폭탄조립-해체 기술자가 단 1명밖에 없었다 합니다.  

국민여러분께 묻고 싶습니다. 광주 바닥의 이런 최하층 계급의 부나비들이 대한민국에서 최고의 정예부대로 훈련된 공수부대 4,000여명을 광주시에서 몰살상태로 몰아넣을 수 있는 것입니까? 대한민국 최정예 부대인 공수부대를 광주시에서 몰아낼 수 있는 것입니까? 이들은 또 170여명의 간첩들이 들어 있고, 2,700여 명이 수용돼 있는 재소자들을 해방시켜 폭동세력으로 이용하기 위해 무려 여섯 차례나 광주교도소를 공격했다합니다. 국민 여러분, 이런 작전을 감히 광주의 부나비들이 펼칠 수 있는 작전입니까? 오로지 북한특수군만이 수행할 수 있는 고도의 전문적인 군사작전이라는 생각 드시지 않습니까?  

그런데도 1997년 4월 17일의 대법원은 이 작전을 광주시민군이 수행한 민주화운동이었다고 판결했고, 이 폭도들을 헌법을 수호하기 위해 결집된 준-헌법기관이라고 판결했던 것입니다. 이 폭동이 전국적으로 확산됐어야 했는데 군이 이를 조기에 진압한 것이 내란행위라는 판결문을 썼습니다. 폭동을 진압한 계엄군이 내란군이라는 판사들의 판결문이 바로 1997년 4월 17일 붉게 물든 대법원이 쓴 판결문인 것입니다. 국가가 적의 수중에 들어가지 않고서는 도저히 상상도 할 수 없는 엄청난 사기극이 눈을 뻔히 뜨고 있는 5천만 국민 앞에서 벌어졌던 것입니다.  

국민 여러분, 이런 판결을 했던 판사들이 과연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판사들일 수 있는 것입니까? 이 판사들은 분명 북한의 앞잡이였을 것입니다. 그런데도 광주사람들과 언론들은 지금 이 순간에도 이 빨갱이 판사들이 쓴 반역의 판결문을 흔들어 대면서 5.18은 민주화운동이라고 우기고, 전두환 전대통령을 반역자라며 증오하고 있는 것입니다. 국민 여러분, 전두환 전 대통령은 반역자가 아니라 애국자였습니다.  

국민여러분, 결론적으로 광주폭동현장에는 김대중을 따르는 소수의 반역자들과 개념 없는 어린 애들만 있었습니다. 사망자 155명 중 33명이 초중생이었다는 사실만 보아도 5.18 희생자들 대부분이 개념 없는 아이들이었다는 사실을 충분히 짐작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또 하나의 기막힌 사실이 있습니다. 광주폭동에서 탄생한 유공자가 두 가지라는 사실입니다. 국가에 대해 총질을 한 반역자도 유공자, 이를 진압하다 전사한 계엄군도 유공자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반폭동을 일으킨 반역자들은 높은 보상을 받는 유공자가 되어 있고, 폭도를 진압한 공수부대 전사자들은 형편없이 낮은 수준의 유공자가 되어 있다는 사실입니다. 이 세상에 뭐 이런 더러운 국가가 다 있는 것입니까?

반역자들이 국가고시, 임용고시 등에 10% 가산점을 받고 있습니다. 양자에게도 5% 가산점을 부여하고 있습니다. 최근 양자 장사가 짭짤하다는 소문들이 파다합니다. 1억5천만 원이 공정가격이라는 소문이 파다합니다.

여기에 “10% 가산점 받는 금수저”라는 제목으로 쓰인 전단지가 있습니다. 이 전단지는 지금 대한민국 전 국토를 도배하고 있습니다. 빨갱이들이 다급해 졌습니다. 빨갱이 언론들이 들고 일어났습니다. 이 전단지가 “가짜”라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 전단지 내용에는 가짜가 없습니다. 모두가 진실입니다.  

유공자에는 독립유공자, 6.25(625)유공자, 4.19(419) 유공자, 베트남전유공자, 5.18(518)유공자가 있습니다. 그런데 5.18유공자 말고는 모든 유공자 자손들이 나이가 너무 많아졌습니다. 10%, 5% 가산점을 받을 자격은 있지만 모두 늙어서 혜택을 받을 사람이 전혀 없는 것입니다. 오로지 5.18유공자들만이 국가고사, 임용고시, 좋은 일자리 싹쓸이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5.18(518)유공자들은 지금의 화폐단위로 수십억 원의 일시금을 받았고, 매월 최고 430만원의 연금을 받고, 거의 모든 분야에서 공짜를 누리고 있습니다. 이런 유공자는 대한민국에서 오로지 5.18유공자들뿐입니다.  

SBS는 ‘그것이 알고 싶다’는 프로를 만들어 전두환 대통령의 회고록과 여기 이 ‘미니화보 5.18영상고발’ 내용이 가짜라고 방송했습니다. 하지만 그 방송은 전라도 사람들만의 사투리 굿판이었습니다. 오히려 그 방송을 시청한 국민들은 5.18을 북한의 전설 리을설 원수가 내려와 여장을 하고 지휘한 침략 적전이었다는 사실을 알아차렸을 것입니다.

지만원 박사 j-m-y828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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