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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충남도당 “문재인 세월호 단식 투쟁 중에 여의도에서 한정식 일식 맛집투어”

기사승인 2017.05.06  10: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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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짜로 세월호 인양시기를 문재인 후보 맞춤용으로 조정했다면 언론의 입에 재갈을 물리지 말고 진실을 밝히고, 우리 아이들 앞에, 우리 국민 앞에 사죄하라!” 촉구

   
▲ 국민의당 충남도당 이정원 총괄본부장 ⓒ뉴스타운

국민의당 충남도당(위원장 조규선)은 ‘세월호 인양 지연’이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연관되어 있다는 SBS의 보도와 관련 "사실이라면 차기 유력 대선후보가 대통령이라는 권력의 욕망에 국민의 상처와 유가족들의 아픔을 팔아먹은 셈이다. 믿고 싶지 않을 만큼 참담한 기사였다"고 성토했다.

특히 이정원 총괄본부장은 "해양수산부가 뒤늦게 세월호를 인양한 게 차기 권력의 눈치를 본 것이라는 취지의 해양수산부 공무원 발언이 보도 됐다가 삭제됐다."며 이는 “문재인 후보 측에서 고발을 운운하고, 진실을 감추고 반대자에 대한 보복과 언론 통제에 대한 공포를 조성하여서 결국 기사가 삭제되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세월호 앞에 대한민국은 모두 죄인이다. 대한민국 전체가 우울증에 걸릴 정도로 아팠던 사건”이라며 “3년이 지나도 여전히 상처가 가시지 않는다. 사실상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의 핵심사유 중 하나이기도 하다.”라고 강조하며 “문재인 후보는 세월호를 자신의 대권가도에 이용하지 말라.”며 “진짜로 세월호 인양시기를 문재인 후보 맞춤용으로 조정했다면 언론의 입에 재갈을 물리지 말고 진실을 밝히고, 우리 아이들 앞에, 우리 국민 앞에 사죄하라!”고 촉구했다.

또한 “3년 전 세월호 참사 당일, 국민의당 안철수 대통령 후보는 진도 팽목항에 내려가 국민과 아픔을 함께하며 세월호 승객들의 무사 귀환을 기원했다.”면서 “그러나 문재인 후보의 정치자금 사용내역을 보면 세월호 참사 당일 여의도의 한정식집과 일식집을 방문해 식사를 했고, 사고 다음날도, 그 다음날도 여의도 한정식집을 방문했다”며 문재인 후보의 지난 2014년 8월 세월호 단식과 관련해 “단식 기간 사용된 온갖 식비는 대체 무엇인가?”라며 “세월호 특별법에 대처하는 더불어민주당의 무능함을 덮기 위한 가짜 단식!”이라고 주장했다.

[글 / 국민의당 충남도당 제공]

양승용 기자 kromj@newstown.co.kr


<저작권자 © 뉴스타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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