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56
default_setNet1_2

미군, 3일 태평양에 ICBM 재 발사 시험

기사승인 2017.05.02  13:54:42

공유
default_news_ad1
ad66

- 캘리포니아 반덴버그 공군기지에서 발사 시험

   
▲ 핵탄두 탑재 가능한 미니트맨-3의 발사 시험은 지난 4월 26일 발사 시험을 마쳤다. 반데버그 공군기지에서 발사된 미니트맨-3은 태평양의 마셜제도 방향으로 약 6,800km비행했다. ⓒ뉴스타운

복수의 미군 고위 관계자에 따르면, 미군은 3일 태평양에서 핵탄두 탐재가 가능한 대륙간탄도미사일 재발사 실험을 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고 다수의 외신이 2일 보도했다.

3일 시험 발사 예정인 ICBM은 최근 발사한 것과 마찬가지로 캘리포니아 주 반덴버그 미 공군기지에서 실시될 예정이라고 미국의 폭스뉴스(Fox News)가 보도했다.

미니트맨-3의 발사 시험은 지난 4월 26일 발사 시험을 마쳤다. 반덴버그 공군기지에서 발사된 미니트맨-3은 태평양의 마셜제도 방향으로 약 6,800km비행했다.

핵과 미사일 개발을 멈추지 않고 있는 북한은 지난 29일 오전 5시 30분쯤 평안남도 북창에서 KN-17로 추정되는 미사일을 발사했으나 약 2분쯤 비행하다 공중 폭발한 것으로 파악되었다.

미군의 이번 ICBM 재발사 시험은 이 같은 북한에 대한 강력한 견제의도로 풀이된다.

미군 관리들은 이번 발사 시험은 전번 시험과 같이 ‘이미 오래전부터 계획된 발사’라고 설명하고 있다.

김상욱 대기자 mobacle@naver.com


<저작권자 © 뉴스타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ad51

인기기사

ad57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etImage2
default_setNet1_3
ad67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65
ad63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