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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기생충인가! 암적 존재인가! 더 이상 민주노총을 선동하지 마라

기사승인 2017.03.08  08: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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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00만여 명 비정규직 외면, 50만 민주노총만 옹호

   
▲ 대통령이냐! 쓰레기 집단이냐! 이것이 문제로다. 고뇌에 찬 문재인. ⓒ뉴스타운

민주노총이란 집단은 이미 국민들로부터 나쁜 노조라는 비판을 받아온지 오래이다.

법과 국가와 국민 위에 군림하면서 온갖 불법과 만행의 못된 조직이 바로 민주노총이다. 지금 광화문에서 벌어지는 촛불시위의 불씨도 이들 집단이 시도했다. 민주노총이란 노총은 노조의 본연 자세를 벗어나서 정치적인 이슈나 사회성만 파헤치려는 이성을 잃은 단체다. 노동이란 신성함을 버리고 오직 자신들의 이익만을 얻으려고 남은 전혀 생각하지 않는 고약한 집단이다.

그런데 이 못된 불법과 비리의 온상인 민주노총에 기생하며 국가 분열을 조장하는 문재인. 그를 흔히 '늑대소년'으로 부르고 있다. 최근 더불어 민주당 대선 주자들 토론회에서 안희정 후보는 "사드배치 문제를 명확하게 말하라! 애매모호한 발언을 삼가라!"고 말했다.

이에 문재인 후보는 "지금은 애매모호하게 이야기 할 수 밖에 없다"라며 그 특유의 말장난을 쳤다. 지난 총선에서 그는 "광주에서 선거에 패배하면 정치를 그만 두겠다"고 공헌했었다. 안철수가 이끄는 정당에 참패 당한 문재인 왈 "정치를 그만 두겠다는 말도 선거전략이다"라며 국민을 우롱하는 발언을 쏟아냈다.

   
▲ 노동은 뒷전, 오직 국가 전복에만 땀흘리는 민주노총 ⓒ뉴스타운

민주노총은 촛불시위를 주도한 집단인 것은 천지가 다 아는 사실이다. 이 괴 집단은 불법 노사분규, 불법 과격 시위를 하면서 경찰을 쇠꼬쟁이로 찌르고 경찰차에 방화하는 범죄자다. 민주라는 이름을 빙자해 불법과 만행을 일삼고 있다.

연봉이 억대를 받으면서도 매일 촛불시위에 나서서 나라와 국민을 못살게 한다. 이들 집단은 동료 여성 조합원을 성폭행, 여제자 앞에서 자위행위, 직장서 사이버 도박, 이권개입, 취업장사 등 심지어는 경찰을 쇠꼬쟁이로 마구 찌르고 경찰차에 방화하는 무력 폭력 괴 조직이다. 이런 집단과 동고동락하며 나라를 혼란케하는 문재인에게 정권을 넘겨줘서는 절대 안된다.

세상에서 가장 사악한 짓이 남을 선동하는 행동이다. 오늘도 문재인은 대통령 병에 걸려서 국민들과는 동 떨어진 나쁜 행동만 일삼는다. 특히 선동의 정치로 선한 노동자를 꾀여 촛불시위를 지속하도록 유도하고 있다.

통계상 이 나라의 노동자 숫자는 대충 1천 6백여만 명으로 알려졌다. 그리고 양대노총(민주, 한국)의 조합원 숫자는 약 170만여 명 정도이다. 정부의 집계 발표는 전체 노동자 중 약 10.3%가 양대 노총이라고 한다.

그런데 억대 연봉을 받는 민주노총과는 짝짝꿍 호흡을 맞추면서, 연봉 2~3천만 원만 받는 비정규직과 소외층 1,400만여 명 노동자는 외면하는 문재인이다. 자신도 흙수저를 들고 태어났다고 입으로 늘 떠들면서 진짜 흙수저 노동자의 대변은 외면하고 있다. 그의 뇌리 속은 온통 대통령이라는 생각으로만 꽉 차있다. 빈곤층 노동자는 안중에도 없고 귀족노조만 옹호하고 있다.

문재인, 그는 암적 존재인가! 민주노총에 빌붙은 기생충인가! 악취가 푹푹 풍기는 쓰레기 노조와 함께 오늘도 선동 정치만 꿈꾸는 문재인에게 미래는 없다.

김기봉 대기자(석유공사 초대 노조위원장) cmz20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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