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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북한군 말도 하지 말라는 빨갱이 정치사기꾼들

기사승인 2017.02.09  14:3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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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8 북한군 개입 폭로에 빨갱이들 가마솥에 미꾸라지처럼 날뛰었다

   
▲ ⓒ뉴스타운

2013년 5월, 대한민국은 또 한번 1980-90년대의 민주화 광기에 몸서리를 쳤다. 언론 스스로 자신의 목숨을 끊는 처참한 언론자살 극을 벌이고 말았기 때문이다. 이른바 “5.18 광주 성역화 만들기”에 미쳐 날뛰는 광경을 온 국민의 눈으로 귀로 확인했었다.

그 광란의 춤판에 끼인 자 대부분은 이승만에 의한 대한민국 건국을 부정하는 자들이었다. 기회주의 좀비 족 새누리는 더욱 가증스럽다고 봐야 한다. 대한민국도 부정한 인간들이 감히 5.18 광주 역사를 성역화하려 하다니.

“광주민주화 운동은 대한민국이 대한민국이라는 국가의 이름을 걸고 국가적으로 기념하는 역사적 사건이다. 민주당은 이번 방송에 대해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흔드는 용납할 수 없는 체제 도전행위로 규정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어 “어제 방통위에 관련 방송(TV조선 방송)에 대한 심의요청을 했다. 채널A의 방송 내용도 똑같은 기준에서 해당기관이 심의하고 제재해야 할 대상이다. 또 방송기능의 정상화와 국가기강확립 차원에서 강력 대처하겠다. 할 수 있는 모든 법적 조치와 제도적 제재조치를 요청하고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민주당

최경영 뉴스타파 기자(@kyung0)도 “언론에 의해 한 사회가 얼마나 무지막지하게 잔인해질 수 있는가를 TV조선과 채널A가 보여줍니다. 한 탈북자를 앞세운 북한군의 5·18 민주화운동 개입 주장. 그 때는 제대로 보도도 못했던 권력의 개들이 광주를 물어뜯고 있습니다. 인터뷰도 의도된 보도입니다” (인터넷 언론 뉴스타파)  

2013년 5월20일 KBS1TV 뉴스9는 <녹취> TV 조선 장성민의 시사탱크중 : "북한 특수부대가 광주에 대거 침투해서 1개 대대가 들어왔습니다. 정확히!" 최근 종합편성채널 2곳에서 5.18 민주화 운동 당시 북한군이 광주에 침투해 교전했다는 내용을 방송하자 정치권에서도 비판의 목소리가 비등하고 있습니다.

새누리당은 근거없는 주장을 여과없이 방송한 것은 순수한 시민 정신을 거스르는 것이라고 강력히 비난했습니다. <녹취> 유수택(새누리당 최고위원) : "극우세력들도 그 얘기를 가지고 광주시민의 자존심을 훼손시켜선 안되겠다.." 하태경 새누리당 의원도 완전 소설이라며, 북한이 퍼뜨린 유언비어를 탈북자가 사실로 착각한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민주당은 일부 종편채널의 5.18 역사 왜곡이 도를 넘고 있다며, 해당 방송사 출연을 재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KBS 1 TV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5일 방송심의소위원회를 열어 티브이조선 <장성민의 시사탱크>와 채널에이의 <김광현의 탕탕평평> 프로그램에 대한 심의를 진행했다. 심의위원 5명은 모두 두 방송에 대해 법정제재 의견을 내놨고, 앞으로 전체회의에서 구체적 제재 수위가 결정된다.

법정제재에는 ‘과징금 부과’, ‘관계자 징계’, ‘경고’, ‘주의’가 있으며, 이 가운데 과징금 부과가 가장 강력한 제재다. 심의위원들은 두 프로그램이 엄밀하게 검증하지 않은 내용을 방송으로 내보내 방송법상의 공정성, 객관성, 명예훼손 금지, 품위 유지 등의 항목을 위반했다고 지적했다. (방송통신위원회)

공포스럽지 않는가? 정치계, 언론계 그리고 정부조직이 일사 분란하게 움직이는 군대조직처럼 느껴질 것이다. 마치 영화 속에서 혼이 없는 흡혈귀들이 떼지어 인간을 향해 몰려 오는 오싹함을 느끼지 않는가? 그들 모두는 민주주의와 언론의 자유가 없으면 곧 목숨이라도 끊겠다는 듯한 착각을 일으킨다. 마치 북한 김일성 왕국 60년 세습살인독재 체제에서 “김일성 주체사상”을 비판하려는 사람에게 달려들어 목숨 바쳐 싸우기라도 할 듯이 말이다.

김일성 주체사상과 김대중 5.18 민주화운동은 南北 성역화 쌍둥이 

5.18 광주사태가 아무리 신성한 “민주화 운동”이라도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에서 그것을 비판하고 재조명하는 것은 헌법이 보장하는 언론의 자유다. 그런 원초적 언론의 자유를 팽개치고 5.18에 대해서만 철옹성을 쌓고 침묵했던 언론노조의 5.18 언론탄압에 대한 맞장구는 고작 “5.18은 절대신성불가침 영역”이라는 선언이었다. 

언론노조강령 제1항, “우리는 언론의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깊이 인식하고 공정보도를 가로막는 권력과 자본의 횡포에 맞서 편집-편성권 쟁취를 위한 민주언론 수호투쟁에 나선다”라는 말이 무엇을 뜻하는지조차 모르는 좀비 같은 젊은이들이 언론인이라는 가면을 둘러 쓰고 괴물 언론노조에 가입되어 밥벌이 한다고 떼지어 목소리를 내고 있는 대한민국 언론계를 생각하면 억장이 무너진다. 북한 김일성 가계를 성역화 하듯 남한에서 광주 5.18 역사를 민주화 운동이라고 성역화 하고 있다. 김대중과 전라도에 점령 당한 대한민국 언론이다.

박근혜 대통령은 내부로부터 붕괴하고 있는 대한민국에 관심도 없다. 1948년 이승만의 대한민국 건국을 부정하고 태어나지 말았어야 할 나라라고 떠들어 대는 인간들에게는 언론의 자유라면서 입도 떼지 못하는 정부가 5.18 북한군 개입이라는 언론에서의 논쟁을 원천봉쇄 함으로써, 대한민국에서 5.18 광주와 김대중은 북한에서 김일성처럼 가히 신격화 되어 있으며 성역화로 누구도 감히 방송에서 비판하거나 논쟁하지 못한다. 이것이 대한민국 언론의 현주소이고 빨갱이 세상이다.

빨갱이들의 악마적 발언과 행위는 언론의 자유요 예술이었다 

이승만의 대한민국 건국은 잘못된 나라라고 떠들었던 자들, 반공소년 이승복이 울진삼척 무장공비들에게 입이 찢기면서 처참하게 죽어갔던 비극적 사건을 조작되었다고 떠들었던 자들, KAL858기 공중폭파로 150명의 대한민국 국민들이 하늘로 사라지게 했던 북한 테러범 김현희의 KAL기 폭파 사건이 조작되었다고 떠들었던 자들, 미국 소는 모조리 광우병을 가졌다고 온 나라를 마비시켰던 미국소광우병 난동자들, 천안함 폭침이 북한 김정일의 짓이 아니라고 유엔에까지 항의서한을 전달했던 참여연대 인간들, 박근혜가 박정희를 출산하는 악마적 그림을 예술이라고 발광하던 자, 그들 인간들의 말과 행위들에는 침묵하면 음흉한 미소를 날렸던 언론노조 인간들이었다.

빨갱이들, 대한민국이 멸망한다 해도 5.18 북한군 이야기는 꺼내지 말란다 

그런 자들이 5.18 폭동반란 역사가 왜곡날조 되었고, 종북 반 대한민국 세력에 의해 대한민국 죽이기를 위한 반역적 사건이었음을 밝혀 내려는 사람들의 과학적 사실에 입각한 5.18 역사연구를 5.18 민주화운동을 비방한다거나 폄하하려는 행위로 국가가 막아야 한다는 종북 반 대한민국 언론과 비겁한 정치 사기꾼들, 김대중과 김영삼을 추종하는 민주화 광신도들이 자신들의 범죄행위가 세상에 드러나는 것에 놀라 가마솥에 들어간 미꾸라지처럼 단말마 같은 비명을 질렀던 것이 이른바 “5.18 북한군 개입” 논쟁 원천봉쇄라는 대한민국 언론자유 말살이라는 비극적 사건이었다. 

김일성과 김대중이 이심전심으로 대한민국을 무너뜨리기 위해 일으켰던 5.18 폭동반란이 1981년 김대중을 내란의 수괴로 준엄한 심판을 내렸으나, 1995년 민주화 광신도 빨갱이들의 압력으로 5.18 특별법을 만들었고 이어서 1997년 대법원이 인민재판을 감행하여 김대중에게 민주화 왕관을 씌우고 전두환을 지옥으로 떨어뜨렸다. 이렇게 빨갱이들에게 초 죽음이 되어 있는 대한민국이 2013년에는 5.18 북한군 개입이라는 폭탄이 터짐으로써 기사회생의 기회를 잡았으나, 5.18 빨갱이 세력의 반격으로 또 다시 5.18 역사에 더욱 거대하고 철벽 같은 성곽을 쌓고 말았다.

5.18 북한군개입 폭로가 빨갱이들에게는 최상의 급소 

이런 빨갱이 세상을 뒤집어 엎지 못하면 대한민국에 더 이상의 희망은 없다. 태극기 집회가 5.18 북한군 개입 문제로 비화되고 빨갱이들을 확실하게 코너로 몰아 그들의 숨통을 죄어 준다면 그 이상 훌륭한 對共작전이 없을 것이지만, 박근혜 대통령 살리기로 끝날 태극기 집회의 결말이라면 참으로 실망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다.

5.18 북한군 개입 폭로라는 급소를 정확하게 집어낸 지만원박사는 대한민국의 유일한 최고의 터미네이터. 빨갱이들을 향해 급소를 단 번에 찔러 만 악의 근원, 악의 축 5.18 악마집단을 괴멸시킬 날이 북한 김정은 체제의 종말 이전에 와야 한다. 내부의 적을 두고 외부의 적과 맞서는 남북 전쟁은 패배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글 : 대한민국대청소500만야전군 만토스

편집부 news@newstow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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