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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기록물까지 조작했던 KBS와 정연주

기사승인 2017.02.08  19:3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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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연주 같은 반 대한민국 인간들에게는 죽은 힌츠페터가 오히려 저주 받을 인간일 것이다

   
▲ ⓒ뉴스타운

2003년 노무현 붉은 정부 시절에 KBS는 한겨레 출신 종북 좌파 정연주를 앞세워 제 이름 값을 하느라고 5.18 폭동반란 역사에 대못을 박아 민주화운동이라고 색칠하려 했다. "푸른 눈의 목격자 힌츠페터"라는 특집방송을 제작하여 힌츠페터가 1980년 5월에 광주에서 남긴 영상 기록물을 편집하여 계엄군이 총기로 시위대를 진압했기 때문에 시민군이 총을 들게 됐다는 사실을 선전하려 했다. 즉, 시민군의 무장시점이 5월23일 이후라는 점을 강조하려 했었다. 물론 그 흉계는 후에 모두 탄로났지만. 

조총련의 사주를 받았던 힌츠페터의 영상기록물을 종북 좌파 언론노조가 기고만장 했던 정연주 사장 시절에 재빨리 편집하여 5.18 폭도들의 죄상을 감추려고 기도했었지만, 그것은 KBS가 얼마나 반 대한민국 집단 언론노조에 휘둘리고 병들어 있는지를 단적으로 국민에게 알리는 효과를 낸 사건이기도 하다. KBS 붉은 방송은 힌츠페터의 기록으로 광주 시민들을 학살한 계엄군이라는 누명을 씌우는데 전혀 주저하지 않았다.   더 나아가, 군사정부가 광주학살 만행을 철저하게 감추고 왜곡했다고 해설했다. 

2015년 대한민국 전천후 최정예 애국단체 시스템클럽과 500만야전군은 드디어 1980년 5.18 당시 광주에 침투되었던 북한군 특수부대 요원들의 면면을 사진 판독에 의해 만천하에 밝히는 쾌거를 이루었다. 2016년에는 5.18 북한특수군에 대한 구체적이고 확실한 화보집을 발간하여 온 세상에 고발하였다. 전라도 무기고를 탈취하여 무장하고 광주를 초토화 시키고 광주교도소를 6차례 무장습격하며 광주를 해방시켰던 자들이 모두 북한특수군 이었음을 과학적 시각적으로 만천하에 폭로하게 된 것이다. 

5.18 좀비들은 힌츠페터의 영상물을 보고 전두환을 살인마로 낙인 찍으려고 KBS 정연주의 언론노조를 시켜 5.18 기록영상까지 조작하려 했지만, 그들의 범죄는 또 다른 기록물 “5월 그 날이 오면”에서 무장한 폭도들의 영상이 그대로 남아 있어 5.18 기록물 조작 범죄는 만천하에 드러나고 말았다. 힌츠페터는 20-21일 사이에는 주로 무장 시민 군의 기록을, 23일 이후에는 선전선동용 북한특수군의 시체놀음 영상 기록을 정확하게 남겨 놓았던 것이다. 무장한 북한군이 5월20일 이미 광주에 침투했음을 입증했다. 

정연주의 KBS는 2003년 5.18에 그들의 조작된 힌츠페터의 기록물을 국민들에게 보여 주면서 전두환의 계엄군에 대한 잔혹성을 부각시키려고 했겠지만, 그들의 범죄행위는 들통이 나고 5.18 폭동반란이 시작부터 그랬던 것처럼 하나부터 열까지 유언비어, 왜곡날조, 거짓으로 점철된 범죄행각 이었음을 스스로 폭로하고 말았다. 2003년 4월28일에 KBS를 장악한 좌익 정연주는 2008년 8월11일 그곳에서 축출 될 때까지 공영방송 KBS에 수 많은 언론노조 좀비들을 심어 두고 회심의 미소를 날렸다.  

정연주 그가 KBS를 떠날 때(2008) 어느 기자가 깜짝 인터뷰했던 내용을 보면 정연주 그를 우리가 종북 좌파라고 부르는 이유가 너무도 명확해질 것이다. 몇 개만 옮겨 본다.

기자: 시중에서는 정 사장님을 막가파 사장이라고 욕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정연주: 저는 막가파라는 말을 좋아합니다. 보세요. 역사의 이름깨나 날린 사람치고 막가파 아닌 인사가 어디 있습니까? 낙향한 우리 형님(노무현)도 막가파였고 북에 있는 형님(김정일)도 막가파고 작고한 북쪽 우리 아버님(김일성)도 막가파고 또 중공의 작고한 우리 외할아버지도 막가파고 소련의 증조 할아버지도 막가파고 남미의 차베스 형님도 막가파죠. 그래서 저는 막가파라는 소리를 듣는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기자: 정 사장님도 실상 낙하산 인사였지 않습니까? 그런 분이 공영 방송의 독립성을 지키는 조건으로 사장의 임기 보장은 필요하다고 주장하는 것은 설득력이 좀 부족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정연주: 저의 형님(노무현)이 저를 특별히 KBS로 보낸 것은 역사적 사명을 완수하도록 하신 특별한 목적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친미 분자, 가진 자, 똑똑한 자를 몰아내고 평등한 사회를 만들어 북쪽 형님(김정일)과 우리끼리 평화롭게 오순도순 천년만년 살고자 하는 민족의 기본 틀을 만들고자 부임한 것을 단순히 낙하산 인사로만 보는 것은 그 저의가 불순하며 반통일적이고 반민족적인 단견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자: 2005년 제헌절 때 하필 우리 민족의 원수인 모택동이의 일대기를 방송하다니 국민의 정서를 너무 무시한 처사라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정연주: 모르는 소리요. 낙향한 우리 형님(노무현)이 중국에 가서 자신이 제일 존경하는 인물이 바로 모택동이라고 하지 않았습니까? 저도 우리 형님 한번 기쁘게 하고 싶었어요. 그리고 솔직히 모택동 군대가 낙동강까지 밀고 내려갔을 때 미국 놈만 아니었다면 우리 민족은 통일 민족으로 수령님 모시고 쪽바리놈들 개 무시하며 전 세계를 호령할 수 있었는데 그 미제 놈들 때문에 우리 민족이 이렇게 일본놈들한테 개 무시당하고 있는 것입니다. 분합니다. 

독일인 기자 유르겐 힌츠페터는 조총련의 꼬임에 넘어가 5.18 폭동반란을 마치 군사독재에 맞서 싸웠던 민주화운동 이었다고 선전하려고 많은 영상기록물을 남겼으며, 그 기록물들이 적어도 지만원의 시스템클럽에서 5.18 북한군을 사진에 의한 과학적 방법으로 입증하는데 결정적 역할을 하기 전까지는, 오히려 5.18 폭동반란의 음모를 감추는데 공을 세웠다.

그러나 5.18 북한군의 실체가 만천하에 폭로된 지금은 힌츠페터 기자야말로 5.18 폭동반란의 역사의 진실을 밝히는데 최고의 공을 세웠으니, 정연주 같은 반 대한민국 인간들에게는 죽은 힌츠페터가 오히려 저주 받을 인간일 것이다.

글 : 대한민국대청소500만야전군 만토스

편집부 news@newstow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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