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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폭동 반란의 역사와 대한민국은 양립불가(兩立不可)

기사승인 2017.02.05  14:3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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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꾼들은 사실 상 5.18 폭동 반란자들과 한 통속이라고 봐야

   
▲ ⓒ뉴스타운

1. 대한민국 사법 정의를 짓밟아 버렸던 1995년 헌법재판소

헌법재판소 법은, 합헌 결정을 위해서는 헌재 판사 9명 중 2/3인 6명의 찬성이 있어야 한다고 해 놓았다. 그런데 5.18 특별법에 대한 표결 결과가 합헌 4명, 위헌 5명으로 나타나 법이 요구하는 2/3 합헌 정족수가 부족할 뿐만 아니라, 위헌 판결을 한 판사숫자가 오히려 1명 많았었는데도, 당시의 헌재는 빨갱이들이 민주화 가면을 둘러쓰고 벌였던 광란이 무서워 벌벌 떨며 5.18 특별법을 합헌으로 판결하고 말았다. 헌법재판소 그곳이 대한민국 헌법과 민주주의를 팽개치고 폭도들에게 손을 들어 준 비겁한 기회주의 자들의 근거지요 나라를 망쳐버린 역적들의 진원지다.(1996년 1월 23일은 5.18 재심을 위한 공소시효 만료일이었다)

2. 대한민국 파멸을 방치하는 박근혜 대통령도 5.18 폭동 반란자들과 한 통속

대한민국 정부를 뒤집어 엎으려 했던 5.18 폭동 반란자들과 그들에게 빌붙어 대한민국 정부의 엄청난 보상과 특혜로 호의호식하는 5,700명의 기생충 같은 인간들을 양산하였고, 그 인간 쓰레기들이 자신들의 범죄행각이 백일 하에 드러날까 두려워 이제는 대한민국 국회에서 5.18 조롱금지법을 만들어 국민들의 입을 원천봉쇄 하려고 발광하고 있다. 이런 역적 놈들과 그 반역의 역사를 방치하거나 도와 주고 있는 대통령, 정치 사기꾼들은 사실 상 5.18 폭동 반란자들과 한 통속이라고 봐야 할 인간들이다.

박근혜 대통령은 5.18 북한군 침투라는 청천벽력 같은 주제를 일목요연하게 종합적으로 정리 해 놓은 지만원 박사의 “5.18 영상고발”이라는 화보집을, 대한민국 민주화 역사에 대한 확인 혹은 5.18 김대중과 북한 김일성의 대한민국 정부전복 음모라는 의미에서 접근하고 일독(一讀)할 의사도 용기도 없는지 원망스럽다. 이승만 박정희의 대한민국 역사관이 뚜렷하지 못한 무 개념의 박근혜가 국민들의 박수 소리에 목말라 하는 유치한 여인네라는 사실을 필자는 도저히 받아 들이기 힘들다. 대한민국이 비참해지기 때문이다.

3. “박근혜 구하기”를 “대한민국 살리기”로 착각하는 애국운동은 허사다

1997년 대법원이 김대중과 5.18 전라도 폭도들을 역적의 굴레에서 해방시켜주는 인민재판을 감행하여 36년이 지난 오늘날, 대한민국의 모든 종북 좌파 빨갱이 세력은 물론 보수를 팔며 기회주의적인 정치꾼으로 변신한 인간들이, 이승만과 박정희의 대한민국 건국 세력에 반기를 들고자 할 때, 전라도인들의 추악한 표를 구걸하고자 할 때는 예외 없이 반드시 광주 5.18 묘지를 참배하는 것이 그들의 필수적인 관례로 정해진 행사다. 한 마디로 왜곡 날조된 남북 빨갱이들의 대남적화 공작에 따른 위장 명칭 “민주화운동”이라는 바이러스에 감염된 좀비들의 죽음을 향한 행진일 뿐이다.

보수층의 애국운동에서 흔히들 외친다. “종북 좌파 척결하자”, “빨갱이를 몰아 내자” 심지어는 “빨갱이를 죽이자” 등 살벌하기까지 한 구호들이 난무한다. 그러나 이 따위 구호로는 빨갱이들을 두렵게 하려는 작전으로서는 빵점이다. 속된 말로 달밤에 체조하고, 허공에 주먹 휘두르는 격이다. 아이들은 전교조가 망치고, 대학생들은 운동권이 병들게 하고, 사회에 나오면 민노총이 책임지고 빨갱이로 물들이는 종북 세력의 지독한 세뇌공작에 비하면 그야말로 웃기는 아이들의 장난에 불과한 노래 소리에 불과하다.

그러나 김일성 하수인 김대중, 간첩 황석영, 간첩 서경원, 공산주의 혁명가 윤상원, 월북 역적 윤기권, 빨치산 류낙진, 빨치산 박현채, 간첩 손성모, 박정희 암살 음모자 윤한봉, 간첩 윤이상, 북한군 대장 리을설, 북한군 김중린, 장갑차 사수 원조광수 김광수 등 모조리 김일성 하수인들이 대한민국을 무너뜨리려고 저질렀던 5.18 폭동반란을 민주화 운동으로 왕관을 씌워 대한민국이 기념하고 보상하는 작태에 철퇴를 놓는, “지만원의 500만야전군” 그리고 인터넷신문 “뉴스타운” 이야말로 구체적이고 사실에 입각한 남북합작 5.18 폭동반란의 역사 폭로에 의한 빨갱이 척결을 목표로 무장한 사실상 대한민국 살리기의 총지휘부인 셈이다.

모래 위에다 열심히 집을 짓고 있는 나라에서, 역적들에게 국가 최고의 보상과 특혜를 주며 대한민국을 무너뜨리도록 방치하는 대통령의 죄악은 5.18 폭동 반란자들보다 훨씬 큰 용서 할 수 없는 국가파멸을 방치하는 통치 행위이다. 종북 좌파 빨갱이들로부터 자신과 대한민국을 죽음으로 내모는 공격을 당하고 있는 지금, 박근혜 대통령 구하기 운동이 태극기를 앞세워 점점 확산되지만, 대통령 탄핵이 기각되고 난 후에도 만일 “5.18 북한군 침투 역사전쟁”을 박근혜가 시작하지 못하면, 태극기를 흔들며 눈물로 부르짖는 저 수 많은 국민들의 염원은 고작 인간 박근혜를 구하자는 초라하고 비극적인 결말로 이어질 것이다. 박근혜는 명심하라. “5.18 폭동반란의 역사와 대한민국은 절대로 같이 갈 수 없으며, 그곳을 국가가 지켜주면 대한민국은 반드시 죽게 된다는 사실을.”

글 : 대한민국대청소500만야전군 만토스

편집부 news@newstow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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