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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이 북한 작전이었다는 26개 증거들

기사승인 2017.01.23  00:5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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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탈북자들의 대부분이 5.18은 북한군이 와서 일으킨 폭동이라 증언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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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타운

1. 전남지역 18개 시군에서 동시 발생한 조직적 전투를 지휘한 사람이 전혀 없는 반면, 현장사진을 보면 총기를 소지하고 행동이 통일된 폭도 집단을 통제하고 있는 사람이 인민군 상장(3성) 리을설이었다는 사실.  

2. 광주현장사진 속 주역인물 478명 모두 북한 고관들인 반면 그들 중 광주인이 전혀 없다는 사실. 2015.10-2016.3까지 광주시장과 5.18 단체들이대거 나서서 필자가 내놓은 영상분석 결과를 대형으로 인쇄해 광주 전역에 6개월 동안 전시하면서 “사진 속 5.18 민주화 주역은 제발 나서달라” 호소 했지만 “나요” 하고 나타난 광주사람 사실상 없다. 광주 폭동 현장 사진에 찍힌 5.18 주역들이 모두 북한 사람들이라는 뜻이다. 

3. 1999년 방송 3사가 광주현장 사진 속 민주화 주역의 얼굴 4개를 하루 종일 방송했지만 지금 까지 나타난 사람 없다. 필자 팀은 이 4사람이 북한의 거물급이라는 사실을 찾아냈다.  

4. 의문의 청주에 집단 가매장된 유골 430구. 이 유골 430구는 5월 21일 밤 6차례에 걸쳐 교도소를 공격하다가 발생한 것으로 확신한다. 이들은 교도소에 수감된 2,700명의 수감자와 그 속에 있는 180명의 적색분자들을 해방시켜 폭동에 가담시키라는 김정일의 명령을 따르다가 당한 것이다. 나무 판에 두꺼운 비닐을 감아놓고 그 위에 일련보호가 매겨진 유골들이다. 이러한 시체포장방법은 오직 5.18 광주에서만 딱 한번 있었고, 대한민국 어디에서도 이렇게 시체를 포장하지 않는다. 이 유골은 2014.5.13.에 굴토 작업자에 의해 발견되었고, 2014년 10월 4일 인천 아시안게임 폐막식 날 황병서-최룡해-김양건이 몰고 왔던 김정은 전용기에 실려갔을 것으로 확신된다. 김정은 전용기는 특별한 치외법권을 누렸다.

5. 2015 5.18 35 주년기념 행진을 향도한 대형 캐릭터 조형물이 김대중-김정일이라는 사실.  

6. 총상 사망자 116명 중 75%(85명)이 폭도가 무기고에서 탈취한 총기에 의해 사망했다는 사실. 

7. 쓰레기장으로 변한 광주시, 계엄군이 청소해줘 : 5.18 인간들은 계엄군이 경상도 군인들만 뽑아 환각제를 먹여놓고, 전라도 사람 70%를 죽이고 오라는 명령을 내렸다고 주장해왔다. 하지만 계엄군은 광주시가 탈환된 이후 40일 동안 광주에 남아 땀을 뻘뻘 흘리면서 폭도들이 파괴한 잔해와 쓰레기를 청소해 주었다. 이는 사진으로 나와 있다. 초등학교 어린 여아들 10여명이 군인 아저씨를 매우 따르고 있는 사진도 있다. 광주 것들은 입만 열면 거짓말을 천연덕스럽게 한다.

8. 조사천의 영정사진, 광주인들은 조사천의 영정사진을 들고 있는 조천호를 내세워 계엄군이 이 불쌍한 아이를 탄생시켰다며 감성적인 선동을 해왔지만 조사천은 폭도가 발사한 카빈총에 사망했다. 광주 폭도가 죽인 사람을 놓고 계엄군이 죽였다 거짓선전을 해온 것이다. 이것이 발각되자 5.18 단체들은 더 이상 이 사진을 사용하지 않고 있다. 조사천 사진 대신에 등장한 것이 김대중-김정일 캐릭터였다.  

9. 대량학살광주인들은 계엄군이 2,000여 명의 광주인들을 학살했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당시 광주의 모든 대표자들과 의사들이 총동원하여 확인한 민간인 시체는 겨우 166명, 그 중 12명은 남한사람이 아니었다. 광주에 10일간 투입됐던 공수부대 요원은 총 5,000명, 이 5천 명이 보는 족족 전라도 사람들을 죽였다면 10일 동안 겨우 166명 밖에 못 죽였는가?  

10. 5.18 영화를 왜 하필 김일성이 제작했나? 김일성이 1989-91년까지 황석영과 윤이상을 북한으로 불러들여 북한판 5.18 영화 ‘님을 위한 교향시’를 제작했다.  

11. 북한에서 최고인 것에는 영예의 상징으로 ‘5.18’호칭 하사, “5.18 청년호 1호기와 2호기, 기차 승차대에 쓰인 ‘5.18 무사고정시견인초과운동’, ‘5.18 땅크호’, ‘5.18 누에고치반’, ‘5.18 작업소’, ‘5.18 영화연구소’, ‘5.18 상무’, ‘5.18 청년제철소’,‘5.18 전진호’ 등 

12. 매년 북한전역에서 5.18 기념행사 성대하게 기념. 2010년 북한 노동자회관에서 거행된 5.18 30주년을 기념하는 장면이 연합뉴스에 보도돼 있^다. 광주에서 3인조로 활동한 3명이 로열석에 나란히 앉아 있다.  

13. 북한교과서는 5.18을 김일성이 주도했다고 기술. 2015.10.15. 연합뉴스는 기사와 방송을 통해 남한의 모든 민주화운동은 김일성 교시에 의해 수행됐고, 그 최고봉이 5.18 이라고 명시했다.   

14. 1980.5.21. 폭도 600명이 수행한 작전내용은 세계적인 불가사이. 상황일지와 검찰보고서에는 이래와 같은 내용이 있다. 학생 집단 300명이 전투서열이 매우 높은 제20사단 지휘부 차량부대가 광주 톨게이트를 5월 21일 08시에 통과한다는 극비정보를 알아가지고 몽둥이 화염병 등을 소지한 채 매복해 있다가 08시가 되자 통과하는 차량부대를 기습해 사단장 지프차를 포함해 14대의 지프차를 털어가지고 군납업체인 아시아자동차 공장으로 달려갔다. 또 다른 300명이 대형 버스 5대를 타고 아시아자동차공장에 합세 했다. 이 차량대열을 09시에 마주한 군납업체 직원들은 놀라서 신형 장갑차 4대와 군용트럭 374대에 열쇠를 꽂아주었다. 600명은 전라남도 17개 시, 군에 꼭꼭 숨겨져 있는 44개 무기고를 향해 쏜살같이 달려가 12시부터불과 4시간 만에 전남지역 17개 시군에 숨겨둔 무기고를 부수고 5,403정의 총기를 털었다. 이들은 또 다이너마이트를 탈취해 전남도청에 운반해 놓고, 뇌관과 도화선을 연결해 2,100발의 폭탄으로 조립해놓고 계엄군에게 광주시를 폭발시키겠다고 협박했다. 이런 능력들은 광주시민들이 가지고 있는 능력이 아니었다. 그런데도 대법원은 이들을 “헌법을 수호하기 위해 결집한 애국집단이라고 판결했다.” 

15. 모략의 극치, 전남도청 앞 대량학살. 광주인들은 5월 21일, 전남도청에서 계엄군이 집단발포를 하여 2천명 정도가 죽었다고 모략해왔고, 이것도 모자라 지금은 국과수를 간판으로 내걸고 무장헬기가 기관총을 난사하여 대량학살을 감행했다고 주장한다. 수사기록을 보면 5월 21일, 광주일원에서 발생한 민간 사망자는 모두 61명에 불과하다. 헬기 기총소사를 당했다고 주장하는 전일빌딩에서는 단 1구의 시체도 없었다.   

61명중 28명은 도청과는 거리가 먼 다른 곳들에서 사망했고, 33명만이 도청 앞에서 사망했다. 그런데 도청 앞 사망자 33명 중 20명은 칼에 찔리고 몽둥이에 맞아 사망한 사람들이다. 그런데 당시 도청 앞 상황은 계엄군과 시민이 수십 미터의 거리를 두고 대치해 있었던 상황이었기 때문에 공수대에 맞아 죽고 찔려죽는 일이 발생할 수 없었다. 그러면 이들 20명은 누가 죽였는가? 마지막 남은 13명만이 총상사망자들이다. 총상 13명 중 9명은 폭도가 휴대한 카빈총에 의해 사망했다. 그리고 마지막 4명은 총기불상으로 기록돼 있다. 한마디로 기록대롤하면 칼에 찔리고 몽둥이로 맞고 총에 맞아 사망한 61명 모두가 계엄군과는 무관한 사망이었던 것이다.  

16. 광주 현장 사진 속 29명이 최근 김정은과 촬영한 장군 사진 29명과 동일인이다. 

17. 총을 거꾸로 멘 청년집단이 도청을 통제하는 사진이 있다. 총을 거꾸로 멘 수많은 청년들이 집단훈련을 받지 않고서는 있을 수 없는 통일된 행동이다. 북한군은 총을 거꾸로 멘다.  

18. 한 장의 광주 현장사진 속에 들어 있는 50여명이 모두 탈북하여 방송에서 인기를 쌓고 있다. 한 장의 사진 속에 들어있는 50명이 모두 탈북해 방송에서 이름을 날린다는 사실은 그냥 지나칠 일이 아니다.  

19. 광주 사정에 맞지 않는 어설픈 현장사진들은 북한인들의 잘못된 기획품들이다. 전남도청에 경찰복을 입고 도청을 점령한 “시민군본부” 사람들의 질서를 지휘하고 있는 사진이 있다. 당시 광주에서는 경찰복을 입은 사람이 살아남을 수 없었다. 북한의 모략집단이 모략용 사진을 많이 기획했는데 이것이 광주의 사정에 맞지 않은 것이다.  

어린이 및 노인들이 대거 도청으로 나와 찍은 집단사진들이 있다. 당시 도청은 위험한 지역이라는 것이 광주인들의 정서였다. 그런데 현장 사진들에는 남녀 노인들과 어린이들이 대거 나와 단체사진으로 촬영한 것들이 많이 있다. 광주시민들이 구름처럼 몰려나와 공수부대의 만행 결과인 시체들을 보고 치를 떨고 있다는 것을 세계에 전파하기 위해 모략용으로 찍은 사진들이다. 

현장사진들에는 광주의 부녀들이 현수막을 들고 목가적으로 시위를 하는 사진도 있다. 당시 광주에서는 이렇게 부녀들로만 구성된 몇 사람들이 한가하게 시위를 할 형편이 아니었다. 유명한 고위간첩 리선실도 확인됐고, 북한의 고위급 인물들도 확인됐다. 현장사진들 중에는 장성택이 이끄는 시체처리 반의 모습도 보인다. 광주의 거리에서 사망한 일반시민들은 이 사진에서처럼 고급 대우를 받지 못했다. 시체를 높은 다이 위에 올려놓고 처리하는 4명은 장성택 조였고, 이들은 장성택이 처형되는 순간까지 북한에서 한조를 이루고 있었다.  

20. 한국인이 아닌 시체 12구. 광주 5.18 묘지에는 한국인으로 판명되지 않은 시체가 12구 있다. 한국인 아니면 북한인들일 것이다.  

21. 2013.5.15. 채널A의 ‘김광현의 탕탕평평’ 프로에 나온 광수 탈북자의 존재. 5.18 광주에 5.18 광주작전을 총 지휘-점검하기 위해 북한의 ‘광주작전지휘관 ’문제심‘(현존인물로 확인됨)이 광주로 급파되었다는 사실과 지금 분당에 살고 있는 당시 19세의 특수군 전사(가명 김명국)가 문제심을 호위하는 호위병으로 5.18 광주에 내려 왔었고, 스스로 계엄군 3명을 총으로 쓰러트렸다는 사실을 1시간에 걸쳐 방송했다. 이후 즉시 박근혜가 방송을 중단시키고 방송진행자들을 중징계 했다.   

22. 2013년 4월 22일의 TV조선, 황장엽과 김덕홍의 증언 방송. 전 월간조선 편집장이었던 김용삼씨가 1996년과 1998년에 황장엽과 김덕홍으로부터 확인한 내용을 밝혔고, 더 자세한 내용이 2013년 월간조선 4월호에 게재됐다. “5.18은 북한이 배후조종한 후 계엄군에 뒤집어씌운 사건이고, 그 작전을 기획한 대남부서 사람들이 5.18 종료 직후 무더기로 훈장을 받고 술 파티를 했다”는 요지의 증언이었다.   

23. 탈북자들의 대부분이 5.18은 북한군이 와서 일으킨 폭동이라 증언. 5.18의 내용을 가장 확실하게 안다는 탈북자들 16명이 2009년에 450여 쪽에 이르는 증언집 “화려한 시기극의 실체 5.18”을 냈다. 이 내용들의 거의 모두가 남한의 수사자료와 일치했고, 통일부 북한자료 센터에 보관돼 있는 북한 문서들과 일치한다.

24. 북한이 광주에 와서 쓴 역사책들. 1982년 및 1985년 북한이 발행한 대남공작 역사책들(‘주체의 기치따라 나아가는 남조선인민들의 투쟁’ ‘광주의 분노’)에 실린 상황자료 내용들이 1985년에 정리한 안기부의 “광주사태 상황일지 및 피해현황”자료와 일치할 뿐만 아니라 더 자세하다. 북한군이 광범위하고 다이나믹하게 움직이던 폭동의 상황들을 자세히 기록했을 뿐만 아니라 계엄군이 소규모 단위로 진압할 때와 대대 단위로 진압할 때에 각기 전략을 달리해 싸웠다는 전술 전략 교훈까지 기록돼 있다. 북한군이 광주에서 직접 작전을 하지 않고서는 작성될 수 없는 대남공작 역사책이다.  

25. 북한 책들에도 600명 존재 기록돼 있다. 1982년 북한 조국통일사가 발행한 ‘주체의 기치따라 나아가는 남조선인민들의 투쟁’ 595쪽과 1985년 조선노동당출판사가 발행한 ‘광주의 분노’ 35쪽에는 “600여명으로 구성된 폭동군중의 한 집단”이 이룩한 성과와 역할이 기록돼 있고, 1985년 안기부가 작성한 “광주사태 상황일지 및 피해현황”의 40쪽에서부터는 여러 페이지에 걸쳐 “광주공원 학생시위대 300명”, “유동3거리 학생 시위대 300명”, “학생시위대 600명”이라는 표현이 매우 많이 나온다.  

26. 5.18의 바이블로 수십년 동안 베스트셀러 자리를 지켜온 ‘황석영 저’의 ‘넘어 넘어’(죽음을 넘어 시대의 어둠을 넘어)는 위 북한 책 2권을 합성하여 작성한 것으로 여기에는 사실과 논리는 없고, 오로지 계엄군을 모략하기 위해 가공해낸 허위사실들만 가득하다. 북한의 전사기록 요원들이 광주에 와서 직접 쓴 모략내용들이 5.18 세력에 유일하게 존재하는 5.18 역사책인 것이다.

지만원 박사 j-m-y828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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