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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 모리배 박지원의 난동극

기사승인 2016.07.27  23: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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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빨갱이 무법자 박지원을 여적-이적죄 등으로 사형시켜 달라 고발

   
▲ ⓒ뉴스타운

박지원에 따라붙은 꼬리표는 참으로 많고 다양합니다. 구글에서 검색을 하면 빨갱이, 여배우, 청부살인, 매춘, 사기꾼, 배달사고, 거짓의 화신 등, 비난의 말들이 수십만 개 단위로 도배돼 있습니다.

무명인으로 살아가도 이 정도면 인간쓰레기로 취급을 받아야 할 존재가 전라도 출신들로 구성된 ‘국민의당’을 휘어잡고, “어느 놈이든 5.18을 비난 조롱하면 소송을 걸고 ‘5.18 조롱금지법’을 만들어 5년 이하의 징역에 처하겠다”며 감히 국민 전체를 상대로 활극을 벌입니다.

국민의당 38명이 다 서명 했고, 여기에 더해 더민주당 인간들 41명의 서명까지 받아 입법화의 길로 내달리고 있습니다.  

이는 5.18을 ‘영원한 성역’으로 고착시키기 위해, 누구든 5.18을 함부로 입에 올리지 못 하도록 국민의 입에 재갈을 물리겠다는 것입니다.

국민을 우습게 보고 헌법을 유린하는 이 난동-활극을 보고만 있어야 하겠습니까. 대한민국에는 행동하는 지식인들이 극히 소수입니다. 국민들이 각자 돌을 들고 일어나야 합니다.

빨갱이 무법자 박지원을 여적-이적죄 등으로 사형시켜 달라는 고발장이 수천 명의 이름으로 8월 10일 서울남부 지검에 제출됩니다. 고발 동참 지원서는 8월 5일 마감합니다.

   
▲ ⓒ뉴스타운

지만원 박사 j-m-y8282@hanmail.net


<저작권자 © 뉴스타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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