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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자가 우익의 선봉세력 구축

기사승인 2015.11.26  23:2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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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장 탈북의 수학적 증거!

1980년 5월 북한은 영화감독, 배우, 미술가. 조각가 등 예술가 23명을 광주로 보냈습니다. 각계에서 머리 좋고 당성이 강한 엘리트들을 뽑아 광주로 보냈습니다. 이들은 그 후 총리, 장관 국회의장, 대사 등 권력핵심을 차지했습니다. 인민군 상장 리을설이 이끄는 최정예 특수군 600명은 이와는 별도입니다. 10대 아이들도 수십 명 내려왔습니다. 김일성 왕족들도 7명이나 왔습니다. 장성택 부부가 3살 난 딸을 데리고 왔고, 그 여아는 강00 가 안고 사진을 찍었습니다. 군인광수 85, 일반광수 144명을 발굴하였습니다. 남한을 얕보고 접수하려 했던 것입니다.  

여기에 찍힌 10대 얼굴들이 성장해서 침투하듯 대거 서울로 왔습니다. 3개의 탈북자 방송프로를 이용해 인기인들이 되었습니다. 30여명의 탈북 인기인들이 광수로 판독되었습니다. 한 두명이라면 "닮을 수도 있겠지" 하고 눙칠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30여명이 닮았다는 것은 확률이 아니라 팩트입니다. 2차 정밀분석을 끝낸 탈북자가 20명입니다. 500만야전군은 이들을 인터넷에 널리 발표했습니다. 이들은 이미 김진홍 시대에 이어 새로운 뉴라이트 시대를 열어 가고 있습니다. 올드라이트가 솥 안의 개구리 처럼 고사되어 가고 있었습니다. 이들이 계속 지금 상태로 인기를 얻어 간다면 위기를 당해 이들의 지휘를 받게 될 것입니다. 이들 중 상당수는 조갑제 처럼 광수를 부인합니다. 매우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현재까지 정밀분석해서 발표한 탈북자 서울광수가 20명이고(정밀분석을 대기하고 있는 사람이 앞으로 10명 이상이고, 전략상 공개하지 않고 있는 사람들이 7명 정도 됩니다)

(황색 : 탈북서울광수, 빨간색 : 평양광수)

   
▲ ⓒ뉴스타운

www.systemclub.co.kr

지만원 박사 j-m-y828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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