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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때 광주에 왔던 탈북자 20여명 있다!

기사승인 2015.10.28  00: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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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8 광수 출신 탈북자들과 국정원 등에 강력 경고 한다

   
▲ ⓒ뉴스타운

대한민국에서 가장 출세한 탈북자들, 5.18광주에 왔었다. 3살짜리, 12살짜리도 왔다

2006년에 탈북했다가 2012년 다시 북한으로 간 탈북여성 두 사람이 북한에 가서 탈북 사태를 막기 위한 심리전 방송을 했다. 최계순과 박정수(박인숙)이다. 탈북자들을 무조건 믿어서는 안 된다는 교훈을 남긴 것이다.  

지금은 일부 엘리트 탈북자들의 전성시대다. 대한민국 제도권에 진출한 탈북자도 있다. 방송의 한 축을 장악한 탈북자들도 있다. 대북심리전의 한축을 차지하고 있는 탈북자들, 교수를 하는 탈북자들, 애국운동을 하는 탈북자들, 북한인권운동을 하는 탈북자들, 사업에 성공한 탈북자들, 영화계를 이끄는 탈북자들도 있다.  

이들 중 20여명이 현재 1980년 광주에 와서 대남 모략전 배우로 참여한 사람들이 있다. 3살짜리 장금송(장성택-김경희 딸)도 장성택 부부와 함께 왔고, 12살에 모략전 배우로 등장한 사람들도 있다. 이한영도 그의 모친 성혜랑과 함께 왔다. 3살짜리 장금송을 안고 있는 상태에서 사진이 찍힌 사람도 광수다. 이들 중 상당한 수의 사람들은 수많은 모임에 초청되어 강의를 하면서 또는 방송에 초대되어 "5.18에 북한군이 왔다는 주장은 넌센스다"라는 취지의 말을 자주 해왔다. 그런데 영상분석 결과 이들은 대부분 다 5.18 광주에 온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광수 출신의 탈북자들, 왜 광수 신분 숨기나?

이들은 광수 신분을 적극적으로 숨기고 있다. 여기에는 두 가지 문제가 있다. 하나는 이들이 고도의 위장 간첩일 수 있다는 점이고, 다른 하나는 김대중-노무현 정부에 이어 현재 박근혜 정부로부터도 "북한이 5.18을 저질렀다는 사실을 일절 함구하라"는 명령을 받았을 수 있다는 점이다. 실로 후자의 가능성이 있는 것은 김덕홍에 대해 극도의 통제를 가하고 있는 데서도 감지 된다. 5.18과 북한군과의 관련설에 대해서는 방송도 금지시키고 인터넷 게재도 금지시키는 조치를 실제로 취한 사실에서도 감지 된다.  

탈북자 20여명 중 일부는 간첩일 수 있고, 국정원 등으로부터 함구 명령을 강력하게 받고, 가명 김명국 광수 처럼 보안각서를 썼을 가능성이 매우 농후하다. 만일 이것이 사실이라면 국정원은 매국집단이요, 법의 처벌을 엄히 받아야 한다.  

국정원 등에 경고 한다

오늘(10.27) 우리는 국정원에 이들 20여명의 명단을 국정원 등에 신고 완료 했다. 그리고 접수증을 받았다. 만일 이에 대해 기관으로부터 어떠한 연락이 없으면 우리는 대검에 국정원 등이 광수 출신 탈북자들에게 "진실에 함구하라"는 명령을 내렸는지에 대해 조사해 달라고 고발성 진정을 할 것이다.  

광수 출신 탈북자들 중 상당수는 위장 간첩 임무를 수행할 수 있다. 오늘 우리는 관계 기관에 간첩신고를 한 것이다. 오늘 우리는 관계 기관에 "함구령을 내렸으면 그것을 취소하라"는 경고를 한 것이다. 앞으로 이에 대한 반응이 없으면 대검에 직무유기, 직권남용, 이적행위 등을 혐의로 관계기관을 검찰에 고발할 것이다.  

광수 출신 탈북자들에 경고 한다

위장한 간첩이 아니라면 지금 즉시 기자회견을 자청하여 사실을 국민에 고백하고 진정한 대한민국 국민이 되어야 할 것이다. 우리에게 진실을 먼저 알려도 좋을 것이다.  

www.systemclub.co.kr

지만원 박사 j-m-y828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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