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56
default_setNet1_2

황장엽 이든 김덕홍 이든 5.18 고백 없으면 사형!

기사승인 2015.10.22  14:53:35

공유
default_news_ad1
ad66

- 5.18 위장탈북자들은 한사람도 남김 없이 간첩으로 신고되었다

   
▲ ⓒ뉴스타운

위장탈북자 리수근이 사형집행 당했다. 그는 탈북후 남한에서 최상의 대접을 받았다. 그런데 북한의 실상에 대해 비판과 비난을 하다가 막상 김일성과 핵심부분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이를 수상하게 여긴 당국이 재조사하자 리수근은 가발을 쓰고 콧수염을 달고 위장하여 남한을 탈출 해외로 도피 하다가 베트남에서 체포되어 압송 후 사형집행되어 처형되었다.

황장엽과 김덕홍이 아무리 북한정권을 비난하고 자신의 탈북 사실에 대해 갖가지 명분과 미사여구를 갖다붙여도 자신의 5.18 참전사실에 대해서 고백하거나 자수를 하지 않으면 위장탈북이다. 위장탈북자는 리수근과 같이 사형으로 다스려야 한다.

5.18에 참전한 자들이 사실을 고백하지 않거나 5.18 북한특수군의 개입 사실을 부인하거나 한다면, 그자는 위장탈북자이며 남한에서 정착하여 사회적 지위를 차지하고 공작중인 간첩임에 틀림이 없다.

관계 당국은 위장탈북자를 전면 재조사 하여, 그 사실을 가려 반드시 리수근과 같이 사형으로 다스려야 한다. 위장탈북의 증거는, 자신이 직접 광주 5.18에 북한특수군 전투조 또는 공작조로 참전한 사실이 있음에도 5.18 북한개입사실을 부인하거나, 참전사실을 고백하거나 자수하지 않았다면 더 이상의 증거를 찾을 필요가 없다. 그것이 바로 사형시킬만한 위장탈북의 충분한 증거가 된다.

위장탈북의 증거는 곳곳에서 이미 드러났다. 그들 중에 아무도 5.18 참전사실을 고백한 적이 없다. 5.18을 잠시 언급한 김덕홍도 주변 변죽만 울렸지 실상을 고백한 적이 없다.

5.18 광주 북한특수군 전투조 공작조 출신 탈북자들을 즉각 출국금지시키고 모조리 체포 구속하여 정밀재조사 후 위장탈북임이 밝혀지면 지체없이 사형집행하라.

지금 몇몇은 해외도주 준비중이다.

5.18 광주 북한특수군 광주시민학살전범 탈북자들은 사실을 고백하여 자수하든지 리수근과 같이 사형을 당하든지 양단간에 결정을 하라. 

목숨을 재촉하는 시간이 다가온다. 

사실을 고백하여 남한의 국민으로 살며 목숨을 보존할 것인가, 사실을 감추고 위장탈북자로 사형집행되어 처형당할 것인가.

5.18 광주 북한특수군 전투조 공작조 위장탈북자들은 한사람도 남김 없이 간첩으로 신고되었다.

   
▲ ⓒ뉴스타운

글 : 노숙자담요

지만원 박사 j-m-y8282@hanmail.net


<저작권자 © 뉴스타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ad51

인기기사

ad57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etNet1_3
ad67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65
ad63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