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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광주의 M16소총든자 납치살인 주모자 및 1급 전범

기사승인 2015.09.23  12:2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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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남선은 총을 들고 적국과 합세하여 대한민국에 항적한 여적범이 된다

5.18 단체가 박남선이 M16소총을 든 자라고 주장한다면 박남선은 무고한 광주시민 납치하고 살인한 주모자와 1급전범이 된다.

   
▲ ⓒ뉴스타운

광주단체에게 권한다. 해당 사진들을 컴퓨터나 LED TV의 대형 화면에 확대하여 이마부터 눈코입얼굴들을 모든 면과 각도에서 하나하나 비교해보기 바란다. 반드시 큰 대형 화면에서 할 것을 권한다. 작은 화면으로 보면 착각을 할 수도 있다. 그러므로 반드시 대형 화면에 사진을 왜곡없이 크게 확대하여 대조할 것을 재차 권한다.

대형 화면에 비교하는 즉시 동인인물이 아니다는 사실을 즉각 알게 된다.

즉, 그 주장을 한 자는 거짓말을 했음이 증명이 된다. 박남선이 그와 같은 주장을 하였다면, 그자가 거짓말을 하였고, 5.18 단체의 누군가가 그와 같은 주장을 하였다면 그자가 거짓말을 하였음이 바로 증명이 된다.

박남선이 시민군 상황실장으로 행동 하였다면 5.18 주도자로 사진에 무수히 나타나야 한다.

그런데 수백천장의 5.18 광주사진에서 박남선의 흔적은 그 어디에도 없다.

오로지 북한특수군들의 얼굴 사진만 사진 마다 가득차 있을 뿐이다.

광주 5.18 단체가 광주의 황장엽(제71광수)이 박남선이라고 주장 한다면, 박남선 스스로 여적범임을 자백한 꼴이다. 만약 박남선이 동의 하지도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그러한 주장을 하고 제소를 한다면 5.18 단체는 당해자인 박남선을 명예훼손하고 허위사실 유포와 납치살인 주모자와 여적범으로 공무소에 무고한 꼴이 된다.

즉, 다시 말하면,

1) 박남선은 유탄발사기가 장착된 M16소총과 무전기를 들고 지휘하며 무고한 광주시민을 납치하여 이마에 총을 쏘아 학살한 주모자로서 살인범 및 1급 전범이 된다.

2) 박남선은 M16 소총을 들고 적국과 합세하여 대한민국에 항적한 여적범이 된다.

3) 박남선은 납치한 무고한 광주시민을 어떻게 처리 하였는지 설명해야 되고. 주변에 같이 행동한 납치범들의 신원을 설명해야 되고, 무전기로 통신한 상대가 누구였는지 설명해야 되고, M16소총과 유탄발사기 그리고 무전기는 어떻게 소지하게 되었는지도 설명해야 한다.

시스템클럽의 게시판에서 박남선이 M16소총을 들고 무장항적한 여적범이 아님을 절대분석으로 증명해주었다. 박남선은 시스템클럽을 매우 고맙게 여겨야 된다. 일단 사형은 면하게 해주었으니까.

그러나 5.18 단체가 박남선이 시민군의 일원으로 대한민국 국군에 무장항적하였다고 주장 한다면 형법 제98조(여적)죄를 범했다고 스스로 자백한 꼴이니, 시스템클럽의 분석력이 더 이상 도와 주고 싶어도 도와줄 수가 없다.

그렇다면 법에 정해진 절차에 따라, 판결형량이 '사형' 단 하나뿐인 여적재판의 법정에 서게 될 뿐이다.

왜냐하면, 스스로 자백 하였으니까.

   
▲ ⓒ뉴스타운

 

글 사진 : 500만야전군 노숙자담요

특별취재팀 news@newstow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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