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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수 부정하는 위장 탈북자들에 경고 한다

기사승인 2015.07.28  01:5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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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수' 부정하는 탈북자들은 위장한 탈북자로 1차 간주한다

   
▲ ⓒ뉴스타운

5.18 수기집, '화려한 사기극의 실체 5.18'을 쓴 탈북자들은 애국자

탈북자들 중, 대부분은 5.18을 북한특수군이 일으켰다고 말한다. 아마 80% 이상은 그렇게 말할 것이다. 이들 중에는 "5.18 공화국 영웅" 안창식 대위를 내연남으로 하여 두 자식을 거느리던 여인이 어느 날, 밤을 지세며 그로부터 들었던 생생한 광주 이야기를 전한 여성도 있다.  

이 여성을 포함해 16명에 달하는 탈북자들이 5.18에 대한 참으로 진솔한 증언들을 했다. 그리고 그 증언 내용들은 필자가 연구한 바의 5.18에 대한 진실을 가장 설득력 있고 드라마틱하게 묘사했다. 이들이 묘사한 내용들은 너무나 진솔하여 사람의 심금을 울린다. 심금을 울리는 것은 독자들이 생각하기에 진실한 내용 이라고 믿기 때문이다.  

아마도 5.18에 대한 영화를 제작한다면 여기에서 설명된 진솔한 이야기들이 시나리오를 장식하게 될 것 같다. 이 16명의 증언들을 하나의 책으로 묶은 것이 "화려한 사기극의 실체 5.18"이다. 임천용 회장의 편집물이다. 이들 16명의 글을 읽으면 정의감과 애국심이 흐른다. 특히 증언1을 쓴 전직 북한 여교사는 자기가 숨기고 싶었던 개인적 사실까지 폭로해 가면서 "저를 믿어 주세요" 이렇게 호소했다. 여기에 수록된 16명의 글을 보면 이 16명 모두가 애국자들로 느껴진다.  

언론에 좀 뜬다는 탈북자들 경거망동 말라

반면 이 대한민국에 온 탈북자들은 황장엽이나 김덕홍 처럼 자기 한 목숨 살고 싶어 온 사람들도 있고, 북한정권과 결탁하여 위장탈북 한 간첩들도 많이 있다. 이런 사람들 중에는 남한 언론에 출연하면서 이른바 유명세를 타고 있는 사람들이 꽤 있다. 이 사람들 중에는 '자기가 마치 북한의 모든 것을 다 잘 알고 있으며, 자기가 모르는 것은 다른 탈북자들이 알 수 없다'는 식의 자만 감에 빠져 있는 사람들이 있다. "5.18에 북한특수군이 참여했다는 것은 믿을 수 없는 이야기다" 이런 말을 방송에서 한 사람들, 나는 누구 인지 다 기억하지만 스스로 자인하기 바란다.  

북한 이라는 사회는 마치 여객선 처럼 격실들로 분리된 사회다. 하나의 격실에서 발생하는 문제는 다른 격실에서 알 수 없는 밀폐된 사회다. 일부 건방진 탈북자들, 스스로 북한 사회를 설명할 때는 이런 식으로 설명해 놓고, 방송에 나와서는 마치 자기가 북한 사회의 모든 것을 다 아는 것처럼 과장한다. 자기는 북한에 대해 모르는 것이 없기 때문에 "내가 모르면 다른 사람도 모른다"는 식으로 스스로를 과대포장 한다. 이런 나쁜 짓 하지 않는 사람들 중에 박상학이 있다.  

'광수' 부정하는 탈북자들은 위장한 탈북자로 1차 간주한다

탈북자들이 이렇게 함부로 말하는 것은 절대로 용서할 수 없다. 지금 현재 대한민국은 좌익세력에 점령돼 있다. 좌익세력을 1-2년 사이에 무력화 하지 못하면 그 1-2년 사이에 대한민국이 적화통일 된다.

이러한 진단은 어쩌면 우리 500만야전군만의 독특한 판단일지도 모른다. 그러나 이 극소수의 정세 판단이 대한민국을 살릴지도 모를 일이다. 만일 이 진단이 사실 이라고 가정하면 우리가 사느냐 죽느냐는 오직 1-2년 안에 빨갱이 세력을 무력화 시키느냐의 여부에 달려 있다. 그러면 우리 사회에 대한민국을 깔고 앉아 호령하는 빨갱이 세력을 단 시간 내에 무력화 시킬 수 있는 무기는 있는 것인가?  

오직 '5.18 분석 최종보고서'와 '광수(5.18 광주 북한특수군)'들 밖에는 없다. 광수라는 존재를 35년 동안 철저히 숨긴 전라도 빨갱이들, 북한특수군이 광주에 와서 분탕질을 쳤다는 사실을 다 알고도 35년 동안 철저히 숨긴 전라도 빨갱이들의 존재, 전라도를 종주국으로 섬기는 모든 종류의 빨갱이들의 존재 그리고 이들이 지금 추구하고 있는 적화통일 전략을 만천하에 공개하고 선전하는 방법 밖에 없다. 광수에 대한 선전 확산은 대한민국의 운명이 걸린 실로 위중한 문제다.

이렇게 위중한 문제를 일부 탈북자들이 함부로 터치하며 경거망동하고 있다. 일부 탈북자들에게 황장엽이 아버지 같은 존재 였다는 사실,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다. 그러나 그들이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 것과 과학적 영상분석 결과 사이에는 아무런 인과 관계가 없다. 황장엽은 100% 광주에 와서 나쁜 짓을 했다. 그는 광주에서 광주 청년 한사람을 체포해 권총으로 이마를 쏘아 죽였다. 단지 정보부 프락치라는 의심 하나 때문이었다.

그는 히틀러의 헤스다. 출세를 위해 곡학아세한 반인류 범죄자다. 단지 황장엽이 탈북자들의 정신적 아버지라는 감상에 빠져 과학적 결과를 무조건 부정하고, "내가 탈북자라서 잘 아는데 그분은 아니다" 이런 전근대 적인 사보타지를 하는 것은 탈북자의 지위를 악용한 간첩 행위로 밖에 이해되지 않는다.

김대중-노무현 때 넘어온 탈북자들 중, 적화 작전 위한 간첩들 많을 것 

탈북자들이 여기에 와서 나름 애국 활동을 하는 것은 고맙다. 그러나 자기가 모르는 일에 대해 아는 척 하면서, 우리 500만야전군의 활동에 제동을 걸고 사보타지 하는 것은 용서 할 수 없다. 이후 또 다시 그런 행동을 하면 그 이름을 밝히고, 그들을 500만야전군 및 대한민국의 적으로 선포할 것이다.  

특히 김대중-노무현 시대에 넘어온 탈북자들 중에 위장한 간첩들이 많이 들어 있을 것이다. 그 때에는 적화 작전의 일환으로 넘어 온 탈북자들이 매우 많았을 것이다, 여기 시스템클럽에서는 과학이 없는 말은 절대로 하지 않는다. 탈북자들이라 해서 그리고 언론에 좀 뜬다 해서, 아무런 과학적 논증 없이, 피땀 흘려 오직 나라를 구하겠다는 일념 하나로 새벽 3시에도 새벽 5시에도 분석 결과를 올리는 이 눈물 겨운 애국 활동을, 전국에서 장소를 불문하고 호외지를 돌리는 수많은 애국자들을, 비하-폄훼-조롱하는 행위에 대해 우리 500만야전군은 그 정당성을 가지고 애국권을 행사할 것이다.

www.systemclub.co.kr

지만원 박사 j-m-y828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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