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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정규군 군복과 계급장의 중요성!

기사승인 2015.06.06  03:2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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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 5.18은 전쟁범죄와 여적범죄를 저지른 하나의 무장폭동임을 명백한 증거 자료로 과학적으로 증명했다

[북한군 정규군 군복과 계급장이 의미하는 전쟁범죄와 내국인 여적범죄 입증증거로서의 가치와 중요성]

바로 지난 5월 18일 우크라이나 정부군 대변인은 러시아 특수군 포로 2명을 잡아 수도 키예프로 압송하고 있다고 발표하였다. 그러나 러시아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 같은 주장을 일축하며 우크라이나 내전에 러시아 군은 개입하고 있지 않다고 주장했다.

푸틴은 군사 대국 러시아의 대통령이다.

마음만 먹으면 핵폭탄으로, 대적하는 한 나라를 지도상에서 지워버릴 수 있을 만큼 막강한 군사력을 보유하고 있다. 최근 접경국인 우크라이나와 군사적 분쟁을 겪고 있다. 그런데 접경배후지역에 수만의 군사력을 결집 대기시켜 놓고 있지만 막상 전면적인 공격은 하지 않는다. 그저 무기지원 정도만 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사실은 특수군이 월경하여 우크라이나 동부지역 민병대들과 합세하여 우크라이나군과 교전을 벌이고 있다. 그런데 사진으로 노출된 그 병력이 모두 계급장이 없다. 그 이유는 러시아의 현역군이 개입하지 않고 있다는 것을 나타내기 위한 위장인 것이다.

왜 그럴까? 

자위적 반격전이 아닌 선전포고 없는 정규군의 침공 행위는 국제법을 위반한 침략 행위로서 전쟁범죄에 해당되는 심각하고 중대한 사항이기 때문에, 그 사실을 잘 알고 있는 푸틴이 자국의 특수군병력의 어깨위에서 모두 계급장을 떼어 내고 작전을 벌이게 하고 있는 것이다.

미국과 함께 세계 최강의 군사적 역량을 보유하고 있는 러시아의 푸틴이 그렇게 정규군의 개입을 부인하고 있는 이유는 국제법을 위반한 전쟁범죄가 드러나지 않게 하기 위해서 이며, 유엔과 국제사회의 보복을 막기 위해서인 것이다.

이렇듯 대적국내에 침투하여 작전을 벌이고 있는 병사들이 현역군이라면, 이는 곧 침략 행위로서 전쟁범죄가 되는 것이기 때문에 세계 최강의 핵군사 대국 러시아의 대통령 푸틴으로서도 조심하지 않을 수 없으며, 끝끝내 정규군의 가담 사실을 인정하지 않으려 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5.18은 무엇인가?

1) 북한의 현역 정규군 1개 대대병력 약 600 여명이 남한에 침투하여 작전을 벌였다면 이는 곧 침략 행위로서 국제법을 위반한 전쟁범죄로 규정된다.

2) 광수들이 민간인 복장으로 들통이 난 경우라면 스파이라 주장하며 정규군임을 부인한다.
(현재 러시아 측의 성명 발표문에도 그와 같은 내용이 나와있다. 즉 체포된 그 두 병사는 정규군이 아닌 정보수집만을 위한 스파이일 뿐이라고 부인을 하고 있다.)

그런데 이번에  증명된 증거에서는 북한군 현역 대장급의 장성들이 9명이 동시에 발견됨으로써, 광주에서 작전을 벌였던 특수군이 바로 북한의 정규군이었음이 입증이 된 것이다. 

그들이 정보수집을 위한 스파이들이 아닌 이유는 중기관총 등으로 무장을 하고 국군을 쏴서 죽였으며, 민간인들을 뒤에서 총질을 하고 얼굴을 짓밟아 으깨는 등의 잔인한 방법으로 무참하게 학살하였기 때문이다. 그런데 어째서 그들이 시민군이며 정보수집만을 목표로 한 스파이 일 수가 있는 것인가!. 그들은 바로 대한민국 국가전복을 목적으로 침략전쟁을 일으킨 북한의 정규군으로서 광주에서의 무장폭동과 무고한 주민학살은 정규군에 의한 군사적 만행을 일으킨 명백한 전쟁범죄에 해당되며 학살에 가담한 각개 병사들은 곧 전쟁범죄자들인 것이다.
 
3) 따라서 이번에 발견된 김정은과 행진하는 광수들의 어깨에 달린 계급장과 군복은 1980년 5월 그들이 광주에서 행한 작전이 바로 정규군의 침략행위를 입증하는 결정적인 증거로서 이는 곧 전쟁범죄에 해당되는 사항을 결정 짓는 대단히 중요한 핵심적인 스모킹 건(Smoking Gun)이 되는 것이다.

4) 그렇기 때문에 민간인의 복장으로 발견된 광수1.2.3. 보다 현역 군복을 입고 현역군의 계급장을 달고, 그것도 한장의 사진 안에 동시에 발견된 4.5.6.7.8.9.10.11.12.13. 광수들의 증거사진은 그 증거가치가 핵폭탄의 위력을 가질 만큼 대단히 크고 중대하며, 북한에 의한 광주 5.18의 전쟁범죄 행위를 입증하는 가장 확증적인 증거가 된다.

5) 이와 같은 증거자료들을, 광수들이 무고한 주민들을 무참하게 학살한 내용과 함께 유엔에 제소한다면 유엔 안보리가 광주 5.18이 북한에 의한 전쟁범죄임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게될 것이며, 전쟁범죄를 저지른 북한에 대해 유엔과 국제사회의 거대한 보복조치가 뒤따르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광주 5,18은, 현역 군복을 입고 현역 계급장을 달고 있는 광수들의 사진 한 장으로 북한의 전쟁범죄와 김대중과 김대중 직계수하들 그리고 5.18 무장복면단체 등의 내국인들의 여적범죄사실을 확증적으로 입증하게 되어, 그 실체적 진실이 밝혀진 것이며, 그 사진에 나타난 사실들에 대해 모든 국민들은 물론 심지어는 당사자인 북한과 5.18 단체들 뿐만 아니라 전체의 광주호남인들도 인정하지 않을 수 없게된 것이다.

그러므로 현역 군복과 계급장을 달고 있는 그 사진의 입증증거로서의 가치와 중요성은 대단히 크고 심중하며, 또한 그 어느 누구도 부인할 수 없고 인정할 수 밖에 없게 만드는 잔인할 정도의 매우 결정적이며, 광주 5.18이 북한의 전쟁범죄임을 밝히고 내국인들의 여적범죄임을 명백하게 입증하는 거대한 핵폭탄의 위력을 가진 시각적 증명의 Q.E.D가 되는 것이다.! 

따라서 위의 모든 내용을 한마디로 요약해서 말한다면 <북한군 정규군 군복과 계급장이 의미하는 것은, 광주 5.18은 전쟁범죄와 여적범죄를 저지른 하나의 무장폭동이다.!> 이다.

   
▲ ⓒ뉴스타운
   
▲ ⓒ뉴스타운


글 사진 : 시스템클럽 노숙자담요

지만원 박사 j-m-y828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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