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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증된 여적반역증거와 국가가 해야할 일!

기사승인 2015.06.02  01:3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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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8은 북한특수군이 대한민국 전복을 목표로 인민봉기를 유도한 군사작전

   
▲ 1980년 5.18 광주에 참전한 북한특수군 '광수 1.2.3.4.5.6.7.8.'이 발견되었다 ⓒ뉴스타운

위 사진의 금수산궁전을 참배하는 북한군 장성들 가운데 이미 발견된 4.5.6.7.8 광수들 이외에 최룡해를 제외한 나머지 인물들도 5.18 광주 현장사진에서 발견하여 분석자 본인은 그들이 해당 당사자임을 확신하고 있으나, 광수1.2.3.4.5.6.7.8과는 달리 사진의 선명도가 분석 한계치 이하로 떨어져 객관적인 일치성을 확보하기 전에는 발표를 미루고 있습니다.

이 사진에 보이는 북한군 장성들의 집단은 최룡해를 제외한 모든 장성들 거의 모두 5.18 광주작전에 참가한 특수군 출신으로 보입니다.

이 사진의 증거가 의미하는 것은 5.18 광주에서 북한군 현역군이 남한에 대해 국제법을 위반한 침공작전을 벌였다는 사실을 나타내는 것으로서, 국가간의 전쟁침략행위로 간주할 수 있는 대단히 엄중한 증거가 되며, 또한 국내의 내통 가담자들에 대한 여적 반역의 확증적인 증거가 되기도 합니다.

여적반역의 확증적인 증거가 드러난 이상 대한민국 군부와 정부는 비상한 태세를 갖추어야 합니다. 여적 가담자 수천명과 국내종북세력의 핵심 머리지휘부는 숫자가 그리 많지 않습니다. 10만 경찰병력과 60만 국군의 원수인 대통령이 한줌안되는 반역세력들이 무서워 움츠려서는 안될 것입니다. 증거가 확보된 이상 그들을 강력한 법치로 모조리 때려잡아야 할 것입니다.

특히 국회의원, 판사, 경찰, 검찰, 국정원, 군부, 행정 각부 등 모든 공직자와 모든 언론방송인들은 5.18이 여적사건이라는 사실이 확증적으로 입증된 이상, 그 5.18을 비호하거나 두둔 또는 옹호하여서는 아니됩니다.

일반 국민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절대로 5.18 여적사건을 두둔하거나 옹호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안됩니다. 5.18을 비호하거나 두둔 또는 옹호하는 모든 행위는 곧 여적 가담 행위가 되기 때문에 오직 사형의 판결 밖에 없는 무섭고 엄중한 죄를 범하는 일이 됩니다.

만약 누구든지 그 5.18 여적 가담자가 되면 재판의 판결에 따라 본인이 사형을 당할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역사가 쓰여지는 한 자식들과 후손들이 자손대대로 매국여적반역자 집안이라고 손가락질과 경멸을 당하게 됩니다.

그리고 누구든지 5.18과 조금이라도 관련성이 있다면, 5.18과는 거리를 멀리 유지하는 것이 자신의 목숨을 지키고 자식들과 후손들의 명예를 보호하는 현명한 일이 됩니다. 5.18이 북한특수군이 침공하여 대한민국 국가전복을 목표로 인민봉기를 유도한 군사작전이며, 내국인 여적사건이라는 사실이 바로 눈앞에 보이는 확증적인 증거로 명백하게 입증이 되었습니다.

따라서 위에 언급한 모든 공직자들은 북한에 의한 적화통일이 완성되어 나라가 무너지기 전에 위기에 처한 대한민국 국가를 수호하기 위해, 5.18 의 진실을 밝혀 역사를 바로세우고 5.18때 적군에 가담한 내국인 여적 가담자들에 대해 단 한사람도 남김 없이 법에 따라 모조리 숙청을 함으로써, 국민들의 세금으로 녹을 받는 공직자로서의 맡은 바 책임을 다해야 할 것입니다.

그래야만 적화통일의 위기에 처한 대한민국이 지켜집니다!

글 : 시스템클럽 노숙자담요

지만원 박사 j-m-y828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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