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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에 대해 국가에 엄중히 묻는다

기사승인 2015.05.29  16:4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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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 5.18 사건은 여적사건인 것임이 백일하에 드러났다

통일부 주간북한정보분석 자료에는, 해마다 북한 전역에서 5.18 기념행사가 당정 최고 인물들의 참석 하에 성대하게 거행되고 있다는 사실이 기록돼 있다. 2010년 5월 17일에도 평양 중앙노동자회관에서 "광주인민봉기 30돌" 기념행사가 열렸다. 그 로얄석에는 그로부터 30년 전인 1980년 5월 광주에서 우리나라 사진기자들에 찍힌 3명이 그대로 나란히 앉아 있었다. 이들 3인은 광주작전을 지휘한 3인조인 것으로 판단되며, 광주에서 보인 서열과 평양에서 보인 서열이 같았다.

   
▲ 1980년 5월, 광주에서 찍힌 북한특수군 지휘부 3인조의 얼굴(위쪽 사진)이 그로부터 30년 후인 2010년 5월 17일 평양에서 거행된 5.18 기념 행사장 로얄박스(아래쪽 사진)에 광주 서열 그대로 등장해 있었음이 확인되었다. ⓒ뉴스타운

5.18 단체측과 현 정부는 5.18 광주에 북한특수군이 왔다는 것이 역사왜곡이라고 단정했다. 하지만 나의 연구결과는 정부의 판단과 정반대다. "5.18은 북한정권에 의해 축차 남파된 600명 정도의 북한특수군이 국가전복을 목표로 광주의 부나비들을 동원해 함께 일으킨 게릴라 폭동이었다." 이 결론은 2002년부터 2014년 9월까지 12년 동안 수학적 방법(Q.E.D.)으로 도출해낸 것이다. 따라서 이 3명의 광수 사진은 첫째, 광주에 북한군이 왔다는 사실을 논쟁 없이 보여주는 증거이고, 둘째, 내 연구결과가 옳았다는 것을 객관적으로 증명해준 확인증이기도 하다.

이 사진 말고도 실제 인물도 있다. 북한특수군 신분으로 광주작전에 참전했다가 북으로 돌아가 영웅대접을 받다가 2006년에 탈북하여 현재 서울 교외에 살고 있는 가명 김명국이라는 사람이다.

   
▲ ⓒ뉴스타운

결론적으로 우리나라는 적군과 함께 국가시설을 파괴하고 국가의 군대에 대적하여 싸운 내란을 매년 기념해왔고, 북한군과 함께 내란 행위를 한 반역들을 5.18 유공자라 받들며 국민세금을 털어 높이 모셔온 것이다.  

이들에게 지불한 가장 큰 일시금은 1990년에 지불된 3억1,700만원, 북한으로 넘어가 대남방송을 한 윤기권은 2억원을 받았다. 여기에 더해 평균 6급의 상이등급에 해당하는 연금을 주고 입학-취직상의 가산점 등 전투병들과는 상대도 안 될 만큼의 특별대우를 해주고 있다.  

5.18 사건은 여적사건인 것임이 백일하에 드러났다. 이는 낭중지추처럼 숨기려야 숨길 수 없는 엄중한 역사적 진실이다. 광주의 여적행위를 놓고 앞으로도 국가가 나서서 민주화운동이라는 위장망을 씌워 해마다 기념할 것인지, 여적죄로 단죄돼야 할 5.18 유공자들을 앞으로도 국가가 국민의 세금을 털어 특별유공자로 대우할 것인지, 이미 이 내용에 공감하고 있을 수천만 애국 국민을 대신하여 국가에 엄중히 묻는다.

www.systemclub.co.kr

지만원 박사 j-m-y8282@hanmail.net


<저작권자 © 뉴스타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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