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광장(논객방)

태극기애국 집회에 나선 전 국회의장, 마침네 사자후로 일갈....

  • 김루디아 칼럼니스트
  • 2018-06-10
  • 조회수 414
태극기애국 집회에 나선 전 국회의장, 마침네 사자후로 일갈...



너무도 조용한 기존 보수진영에 경각심을 일으키게 하기 위하여, 드디어 지난날의 국회의 수장격이였던 박관용 국회의장이 사자후로 우리에게 호소하였다. 구구절럴 지당하신 말씀, 공명공감 하노라.... 잠자는 우리 우파진영을 숙연케 했으며, 눈을 버쩍 뜨게 만들었다. 난세에 영웅이 나타난다 하더니만....과연 숨은 보배, 즉, 또 한사람의 선각자가 있었으으니, 얼마나 다행스럽고 복된 일이인가>.....놀랍도다, 진정 놀랍도다. 이 또한 땅속에 감춰졌던 보배를 얻은 그 기쁨에다 비하랴??? ...


알고보면 그 누군들 그런 마음을 가지고 있지않았겠는가?...다 내심 내가 뿌리박고 사는 내조국 내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이 간절하였지마는 .단지 행동에다 옮기지못한 주저함이 있었으리라 믿어진다.


오늘을 계기로 이 박관용 전 국회의장의 氣喊을 토하는 소리를 들으라..누군가가 외쳐야 함에도..행동하기에 한발자국 늦은 것이다. 지금의 야강 한국당을 모조리 매도 하고싶지는 않다. 나는 단지 몇몇 사람들의 배신과 간첩활동으로 당이 위축되어, 제구실을 제대로 못하고
우왕좌왕 하였으나, 다시 재정비를 하여, 부=디 마음을 가다듬고, 세출발하길 간절히 바라노라......


지금 가장 늦었다고 생각할때가 가장 빠르다고 하지않았던가?......우리 모두 이 외침을 듣고, 부-디 문재인의 그 오만방자한 독주를 막고, 반듯이 그 답변을 받아내어, 함이니라....그 누군가가 했어야 했는데, 박관용 의장께서 드디어 칼을 뽑아 든것이다. 조목조몯 그 옳은소리, 우리는 이것을 문정권한테서 당당히 그 답변을 들어야 하며, 꼭 받아내어야 함이니라......


은퇴하신후 조용히 쉬어야 함에도 이렇게 애국 일선에 출두 하시니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리며, 이 난세에 그어디에든지, 그 일익을 담담하여주실것을 간절히 소망하노라...힘을 보태주시고 사기충천하겠끔 힘을 실어주시니, 얼마나 감사한 일이겠는가....먼 발치에서 수수방관 하시지 아니하시고, 한걸음 닥아서서, 함께 사자후를 던지시니 진정 다시 한번 더 감사를 드리노라....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