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광장(논객방)

태극기의 위력, 오늘 100만, 내일 500,모래 1000만, 매일증가일로

  • 김루디아 칼럼니스트
  • 2018-06-09
  • 조회수 262
태극기의 위력, 오늘 100만, 내일 500,모래 1000만, 매일증가일로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자랑스럽습니다. 손에 손에 태극기들고 거리에 나서는 애국동지 여러분, 뭉치면 살고 흐터지면 우리는 죽습니다. 부-디 하나가 되어 오늘도 우린 그 열열한 애국심에 불타는 그 열기로 계속 행진을 해야 합니다. 이틀밖에 남지않았습니다.


끝까지 ....우리의 애국심은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입니다. ..영원불변입니다. .거기엔, 생명이 있습니다. 나라의 기쁨이 있습니다. 나라의 희망이 있습니다. 바로 그테극기를 손에 들면 뜨거운 정열이 솟구칩니다. 그 태극기 손에 들면 힘리 불끈불끈 솟아납니다


난공불락의 여리고성도 결국 무너졌는데, 청와대쭘이야 세발의 피가 아니겠습니까?...힘 내십시요. 하나님께서 도우시는데, 무엇이 두려우리요????......청와대정문까지 모인 우리애국동지들이여, 최후의 순간까지 100% 임무를 완수해야합니다. 중간포기는 아니한것만도 못하는 얼치기가 되는것입니다. 최후순간까지 우리는 결코 그 뜻을 접어서는 안돠는것입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고 계십니다.


비록 오늘은 100만이 모인다 해도, 내일은 500만이요, 모래는 천만명이 모일것입니다. 천하의 난공불락인 여리고성이 무너졌습니다.힘없이 무너질것입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면 결코 불가능은 없습니다. 결코 우리에겐, 후퇴란 없습니다. 오직 전진 뿐입니다.


마즈막 순간까지 정신 바짝 차려서,여리고성이 무너질때까지 멈춰서는 결코 안됩니다. 끝까지 ,
최후의 순간까지, 멈춰서는 안돠는 것입니다. 하나님깨서, 말씀 하십니다. " 내가 함께 함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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