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광장(논객방)

문재인을 이길랴면 홍준표는 약하다. 택도 없다..

  • 김루디아 칼럼니스트
  • 2018-04-15
  • 조회수 214
문재인을 이길랴면 홍준표는 약하다. 택도 없다..


편의상 존칭은 생락한다. 양해 하시길.....


몇일전에, 청와대에서 기별이 왔다고 해서, 좀 빼지도 않은체 냉콤 뽀르르 청와대로 달려 갔다.

어찌 그렇게 체통도 없고, 제1 야당다운 당수 같으면 여딩이 쩔쩔 매야 하는데....기다렸다는듯이

뽀르르 달려가는지.....사람이 너무 가볍다. 아마도 김성태원내 대표나, 김진태의원 같으면 절대로

그렇게 가볍게 달려가지않았을것이다.


그래서 필자가 생각 하길, ..한국당 당내에서 잡음이 들려오고, 비홍 파가 생긴 이유를 더욱 구체적으로 알게 되었다. 항간에서도 여러가지 홍준표대표에 대하여 설왕설래, 잡음이 많이 들려온다.


첫째, 사내대장부는 무개가 있어야 함아도, 홍대표는 남자 대장부가 너무 가볍다. ..확실이 잘못

선택한것같은 아쉬움이 감돈다. 기라성 같은 인물들이 줄비한데....어찌 마귀의 궤계가 있었던가?


또 하나 간과해서는 안되는 대목이 있다. 즉, 달려가던 그날에, 청와대에서, 처음 상경례를 둘이가 하는데, 정말 꼴불견 인 장면이 연출 되었다.


즉, 길거리에는 토요일마다 지금, 주사파 좌익 대통령을 몰아내지고,....또한 죄없는 대통령을 뇌물을 먹었다는 증거도 하나도 없는 대통령을 그 어두은 습기찬 감방에 구속해서 가둬놓고,,,,해ㅛ볕도 한번 제대로 쬐이지못한체....무슨 그리 죽을 반역죄를 지었다고.....이거야 말로 완전히 인권말살에다, 인권 유린에다, 생지옥을 방불케 하는 .....


.문가는 그 죄를 어떻게 다 받을려고.......하나님이 다 아시고 내가 본대로 들은대로 행하리 계신다.....
서울대생가, 연고대생도, 이제는 거리의 태극기 행열에 다 함께 힘을 모으고 있다. 우리가 완전히 이 마귀가 붙ㅇ놓은 밤마다의 촛불에 완전히 속았다고......이제서야 속은것을 깨닫고, 태극기집회에 합세를 한다. ...천우신

,지금 쓰래기들을 모조리 정부의 ㅇ소요소에 다 깔아놓고 있는이 적폐청산을 한다는 미명아래, 모조리 두정권의 실세들을 다 구속 시켰다. 그래서 매일가ㅏㅌ이 거리에서 태극기 집회가 열리고 있지않는가?....


홍준표는 이것도 못보고 있는가?......무엇인가 깨달아야 함에도 일고의 반성과 회개의 기색이 없다. 거룩한 대한민국을 적화일로에 몰고 가고 있는 수장 문재인인한테 고개를 45도 숙이며 절을 꿈뻑 하는 그 모습은 정말 꼴 불견이였다.


어찌 이런 자가 제1야당의 수장이 되었단 말인가?......절대로 인사를 나누면서 악수를 할때엔, 절대로 고개를 45도 각각도로 숙이면 아주 몰상식 하고 꼴 불견이다.


국제 매녀이자, 애티켙이다. 이정도는 상식이다. 절대로 악수를 서로 할때는 고개를 숙인다던가, 45도 각도로 허리도 굽혀서는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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