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광장(논객방)

뭉치자, 태극용사들이여, 우리조국 대한민국, 똘똘뭉쳐 함께 살리자

  • 김루디아 칼럼니스트
  • 2018-04-15
  • 조회수 217
뭉치자, 태극용사들이여, 우리조국 대한민국, 똘똘뭉쳐 함께 살리자



사랑하는 이 땅 대한민국의 부모형제들이여, 아들 딸들이여, , , 드디어 때는 도래 하였도다...


바로 이때를 위하여 우리가 존재 함이 아니였던가???...외쳐라, 함께 가자, 뭉치자 다 함께...승리의 진군 나빨을 크게 울려라, ....


사랑하는 이땅 대한의 무적 태극용사들이여, 우리는 한핏줄, 배달의 민족, 뭉치자 다 함께....흩어지면 죽는다.....삼천리 금수강산, 우리의 조국이 아니던가?...멀지않아, 무궁화 삼천리 화려한 강산
우리의 조국 대한민국이 아니던가?..잃었던 땅, 다시 찾아 조국 대한민국으로 원상복귀함이 마땅하지않겠는가???...............


그동안, 우리는 약한듯 하나 강하고, 어려운듯 하나 용이한 백성이며,, 가난한듯 하나 가장 부유한 백성들이로다..망할듯 망할듯 하지만, 결단코 망하지않는 신비로운 나라가 바로 대한민국 우리의 조국이라네....깨달을찌어다, 귀 있는 자는 확실히 들을찌어다, 눈 있는 자는 똑똑히 볼찌어다.....
.

애국가에도 있지않는가?......하나님이 보위하사 우리나라 만세, 무궁화 삼천리 화려한 강산, 대한사람 대한으로 길이 보존 하세......일찌기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이미 이런 우리의 신조인 *애국가*를 선물로 주셨다네


무엇이 두려우랴, 우주만물을 지으시고 우리의 생사화복을 주관 하시며, 우리의 주, 만왕의 왕 되신 만유의 주님이신 만군의 여호와가 우리의 아바 아버지이신데, 이땅을 지키시고 우릴 보호 하심이 당연 하지않으신가????? 우리에게 이런 자랑스런 조국 대한민국이 우리앞에 있다네......모름지기
우리도 아들딸 노릇을 잘 하는 의무와 책임감에 충실한 사명감을 가지고 자식된 도리와 본분을 지킴이 마땅하지않겠느뇨???


그 누구든지 우릴 건드리는 자는 수치를 당할것이요, 망신을 톡톡히 당할것인즉, 나, 만군의 주 여호와가 너를 높혀 주리라. 무서워말라, 두려워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나 너의 오른 팔이 됨이라 ..나, 만군의 주 여호와가 말 하노라.....


귀있는 자는 들을찌어다. 눈있는 자는 볼찌어다....나 만군의 주 여호와가 말 하노라.....


상기하자, 70년 전의 처참하였던 조국 이땅의 모습을.....야만적인 북괴의 급습 남침을.....이 천인공노할 공산도당들의 세벽 미명에 6웧25일, 급습 남침으로 그리고도, 북침 이라고, 에라잇, 거짓의 아비 마귀의 실체인 이 공산도당들아.....그러기에, 우리는 마귀의 소굴에서 죄없는 너희들을 구출함이 마땅하여 이렇게 진군 하고 있노라.....


결코 우린 원수를 갚으랴 하지않고, 마귀한테 속아서 신음 하며 발광하는 북한의 죄없는 백성들을 구출 코져 함이니라.....알고나 있는가?.....깨달을찌어다......똑똑히 볼찌어다.....


우리나라 우리의 조국 대한민국을 순식간에 초토화를 시켜버린 그 사실을 어찌 잊을수가 있단 말인가?....용서를 구하여도 시원찮을 괴뢰도당들이 이제 와서 무엇이라.?....남한에서 멍석을 깔아주는 그 끄나풀 노릇을 하는 주구들이 있으니....하늘이 두렵지아니한가????? 과연 그는 누구이겠는가????.....지옥의 촛불을 불러들여, 정권을 창탈한 바로 그 원흉이 문재인 이 아니던가?......그리고도 무엇이 부족하여, 이 거룩한 땅을 북 괴뢰도당들한테 상납 할랴 하는가?>....*.이 독사의 셰끼들아, 어찌 지옥의 심판을 면할수가 있단 말인가? *** 마태복음 23장 33절***


그것도 타국의 침략이 아닌 동족 상잔(살상)의 적화야욕에 불타오르던 김일성의 독재정권으로
우리의 부모형제들은 목이 달아나고, 팔다리가 달아나고, 유혈이 강물처럼 흘러내리던 그 처참하고 비통한 광경을 바라보면서 우린 남으로 남으로 피난을 가고 있었다. 내가 살기위해서 엄마아빠가 죽어가던것도 처다볼 사이도 겨를도 없었다.....


가슴이 매여 어찌 그당시의 광경을 다 이곳에 쓰랴????눈물이 앞을 가려 어찌 그당시의 광경을 다 쓸수가 있단 말인가?.....그래도 지금은 예수님의 사랑이 이 가슴속에 있기에.......단지 김정은과 그 신음하는 백성들이 치근하고 불쌍 하니, 이를 어쪄랴??????????????


하늘이 울고 땅이 통곡 하였노라....그당시에...이땅의 이 강산에....금수강산이 피로 물 들였다네.....


부산에 모인 피닌민들은 내일을 기약할수없는 목전에 닥친 생사의 갈림길에서, 오로지 우리는 하나님께 부르짖는 도리밖에 없었다. 낙동강을 넘어 부산 입구까지 꼴까닥 닥친 이 공산도당 괴뢰군은 김일성의 명령에 따라 부산 으로 몰려온 피난민 마져 독안에 든 쥐가 되어있다.....처절한 죽음을 앞에 놓고, "하나님이 보호하사 우리나라 만세.." 처럼 목사님들과 장로님들은 필사의 기도로써
전능하신 하나님께 매여달렸다.....


이 싸가지없는 빨치신의 후예들아, 문재인도 들으라, 더불어당 모두도 다 이 소릴 들으라...그당시에, 너그들은 엄마뱃속에서 잉태도 안되었고, 엄마들이 출산도 하지않았다. 알기나 하는가?


북한의 김일성과, 김정일을 위시한 3부자의 거짓선동에 속아, 지금도 남한땅을 향해, 자유세계를 향해, 화학무기와 햇폭탄을 만들오 죽음의 공포의 도가니로 몰아넣고 있는 천인공노할 악마들의 즉, 공산도당들의 거짓선동과 적화야욕에 놀아나고 있는것이다. ......


그러나, 공의로우신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은 악마적이고도 짐승만도 못한 공산 도당들의 만행을 좌시 하시지 아니하시며, 그대로 묵과 하시지도 아니하신다.


나 여호와, 만국의 주, 우주만물을 창조하시고 태양도 만드시고, 바다도 만드시고, 바람도 만드시고, ..어디 그것 뿐이랴????대한민국을 이토록 사랑하시는 연고로 내가 이땅을 지키기 위하여
나 여호와의 분노가 태극기 아래 뭉친 태극용사들을 불러 모아 일으켜 이땅에서 공산도당들을
물리치고 나 여호와가 이 마귀때들을 이땅 대한민국에서 쓸어버리리라......지옥으로 떨어져라
외침과 함께. 사탄아 떠날찌어다. 마귀야 떠날찌어다.....영원히...영원히 ..영원히.... 떠날찌어다.


귀 있는 자는 들을찌니라, 눈있는 자는 똑똑히 볼찌니라....드디어 때는 도래 하였도다.


다 일어나라, 태극기 깃빨아래 다 함깨 뭉치자, 우린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이 간악한 무리들아, 대한민국을 잘못 짚었다. 끝까지 하나님 나 여호와가 지킷시며 함께 하시는 나라 이땅 대한민국을 세계초후의 자유민주주의 보루인 대한민국을 끝까지 함께 하시리라....끝까지 지키시리라


두려워하지 말라,, 나 주 여호와가 항상 함께 함이 니라.

무서워하지 말라, 나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이 지키시리라....

끝까지 함께 함이리니, 끝까지 대한민국 너희들은 다 내것이라.

더럽고 추잡한 악한 마귀사탄아 거룩한 이땅에서 다 물러가라

나 만군의 여호아 하나님이 함께 하심이라. 드려워말라 나의

백성들아, 놀라지말라. 담대하라, 내가 너희들과 함께 함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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