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광장(논객방)

오늘날의 보수 대힉 출신들이 장차 대통령이 되리라....

  • 김루디아 칼럼니스트
  • 2018-02-02
  • 조회수 864
오늘날의 보수대힉 출신들이 장차 대통령이 되리라....



글제목 : 마침내 2018년에 대학가에 보수, 우파가 등장하였다



역사적인 순리에 의하여, 사필귀정으로 이렇게 됨을 믿어 의심치아니한다.





글쓴이 : 제갈공명 날짜 : 18-02-01 19:25 (펌)



나는 1983년에 대학에 입학하였던 이른바 386세대다

당시에 나는 운동권이 아닌 보통 대학생이였다

내가 다녔던 대학은 당시에 전국 대학들중에서도 운동권을 주도하였던

SKY와 대학빅4를 형성하였던 성균관대였다

그래서 나는 운동권 (좌익계 학생들)에대해서 잘알게되었다

운동권 학생들의 활동이 아주 활성화된 대학에 다녔기때문이다



당시에 나는 좋게 말하면 순진하고 나쁘게 말하면 세상물정 모르던 어리버리였다

그래서 나는 당시에 운동권이 민주화운동하는 착한 사람들이라고 속았었다

지금 2018년에 영화 1987에서 박종철을 민주화 열사로 미화하는 문제로

서울대 트루스포럼과 다른 우파 매체에 기고된 글을 보면

박종철은 공산주의자였다는 사실을 까발린 것을 보면 알수있다



또하나 당시에 대학가에서 5.18을 민주화운동으로 미화한것도

오늘날까지 종북세력이 득세하게된 요인이였다



나는 대학 졸업후 사회 생활을 하면서 경험이 쌓이자

점차 운동권의 정체 (종북 빨갱이)를 알게되었고

시스템클럽을 통해서 5.18의 진실 (북한 특수군의 도발)도 알게되어서

지금 나는 열렬한 보수, 우파가 되었다



그래서 나는 이런 생각을 하게되었다

'대학가에서 보수, 우파 대학생들이 등장해야 대한민국이 산다'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좌파정권을 당선시킨 일등공신이 386세대였기때문이다



그런데 지난 2010년부터 대학가에 우파 대학생 조직이 등장하기 시작했다

한국대학생포럼이 대표적인 사례다

또한 재작년 하반기에 박근혜 탄핵을 계기로 서울대에 트루스포럼이 조직되었고

작년 하반기에 고려대에도 트루스포럼이 등장했고

금년 초에는 벌레소년이 유투브에 '평창유감'이라는 동영상을 올려서

좌파들을 조롱하고 비웃었다

현재 조회수가 130만명을 넘어섰다

가사중에 이런 대목도 나온다

'운동권 빨갱이'



지금 2030 젊은층 특히 대학생들이 평창올림픽때문에 뿔이 났고

문재인 좌파정권에 등을 돌렸다

뿐만아니라 각종 성명서 대자보 유튜브를 이용해서 종북세력을 규탄하고있다



나는 2018년에 이렇게 대학가에 등장한 보수, 우파 대학생들때문에

앞으로 대한민국은 희망이 넘치고 대한민국이 기사회생하였다고 생각한다



1984년 전두환의 학원자율화 조치로 대한민국 대학가에 운동권이 등장한지

30년이 지난 2018년에 대한민국 대학가에 보수, 우파 대학생들이 등장한것이다

2018년에 대한민국은 국민소득 3만불 시대를 맞이하고

월드컵, 하계올림픽, 동계올림픽 3개를 모두 개최하는 선진국이 되었다

이런 시점에 대학가에 보수, 우파가 등장한 것은 자연스런 현상일것이다



고로 남북대결의 최종 최후 승자는 대한민국이다

대학가에 보수, 우파 대학생들이 등장하였기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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