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광장(논객방)

우병우에게 보내는 신년 특별 매시지......

  • 김루디아 칼럼니스트
  • 2018-01-13
  • 조회수 1083
우병우에게 보내는 신년 특별 매시지..



지금 처해았는 그대의 고통을 아노라,

그러나, 결코, 고통으로 여기지마라....

이 고통이 지나면,, 꿀송이보담

달콤한 몸에 양약이 될것인즉, ...

순순히 현실에 처할줄도 알고,

이를 극복 할 줄도 알찌니라

그대가 흘린 눈물, 금구슬이

되어 언젠가는 돌아올것인즉

결코 낙담치말찌니라. 울지도

말찌니라, 네 눈물 보았나니,

눈뭉젖은 빵조각 먹어보지않고선

어찌 참다운 인생 논할수있으랴


거센 비바람 맞지 아니하고서는

절대로 거목은 자라지 못 하리니,...

오늘의 고통이 내일을 위 함이라

참고 견디어내면 언젠간 그 검은

구룸 거치고, 그뒤엔 푸른 하늘이

그대를 맞이 하리니 끝까지 견디는

자가 결국 최후의 승자가 되리라....


우리는 보았노라,

그대의 뼈아픈 인내를,

그대의 선한 마음을,

그대의 지혜로운 눈빛을...


눈물로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그 단을 끝내

걷우리로다.....


이공일팔년 정월 열사흘에......


로마서 3:10-18


10: 기록된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12: 깨닫는 자도없고 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고 선을 행
하는자는 없나니 하나도 없도다
13: 저희 목구멍은 열린 무덤이요, 그 혀로는 속임
을 배풀며 그 입술에는 독사의 독이 있고,
14: 그 입에는 저주와 악독이 가득하고,
15: 그발은 피 흘리는데, 빠른지라
16: 화평과 고생이 그길에 있어
17: 평강의 길을 알지못하였고,
18: 저희 눈앞에 는 ,하나님을 두려워함이 없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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