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광장(논객방)

정은이의 신년사, 액면 그대로 믿어도 되는가?

  • 김루디아 칼럼니스트
  • 2018-01-02
  • 조회수 1048
정은이의 신년사, 액면 그대로 믿어도 되는가?



절대로 순진하게 100% 액면 그대로 받아드리는 날엔, 큰코 다친다. 우선 듣기엔 그럴듯하고 귀가 솔깃 하지만 그 언사속에는 가시가 있고, 뼈가 있다. 문정권은 너무나, 순진하고 어리석게도 그말을
고지곧대로 듣고 있다. 6.25전쟁의 남침을 겪어보지않았으니, 어찌 알수가 있으리요????..북괴는 순진한 우리 대한민국을 완전히 속였던것이다. 태생적으로 공산주의는 무신론자들이고, 항상 거짓말로 사람을 현혹 시키고, 꿀 바른 독약을 들고 나와 감언이설로 접근한다.우린 두번 다시 당하지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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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우리 한번 생각해보자, 바로, 1945년 8월15일 세계2차대전의 종료와 함께, 우리는 읻본재국주의 의 압재에서 해방되어 38선으로 남과 북이 갈라져 그 이후 우리는 자유독립국가임을 선포하고 이승만대통령이 초대대통령으로 취임을 하게 되었던것이다. 그러던, 어느날, 북한에서 재의 하길, 우리는 남북이 하나되어 자주독립국가를 이룩하자, 외세(미국)를 몰아내고 미군을 전군 철수시켜 우리들끼리 하나의 독립국가를 만들자" 며, 미군철수를 강력히 외치며, 우리끼리 하나로 뭉쳐 살겠다고, 순진하였던 미국은 이말을 그대로 곧이 듣고, 드디어 미군전원 철수를 시켰던것이다.


그리고, 5년후에 그들의 마수는 남한을 집어삼킬랴고 느닷없이 세벽에 탱크를 몰고 38선을 넘어 남한을 침범하고 말았다. 우린 이사실을 상기해야 한다. 결코 잊어서는 안될것이다.


지금, 조부 김일성이의 그 DNA 의 피는 흐르고 있는것이다. 누가 그 피흐름을 막을수 있단 말인가?.....문정권은 사실상 아무것도 모른다. 그 당시의 상황을......그런 문정권한테 귀가 솔깃하게
달콤하게 신년사를 던져놓고, 마치 문정권은 무슨 경사라도 난것처럼, 허겁지겁 들떠있다. 이럴수록 우리 정부는 냉정해야 하며, 심사숙고를 해야 할것이다.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은 결코 속으론 이리의 마음을 품고, 노략질하는 양의 탈을 쓴 이 공산도당들을 정말 경계하자......바로 우리가 자유진영에 위협이 되지않게 핵개발을 중지하고 세계를 향하여
진실로 진실로 선포를 해야 할것이다. 이런 담화가 선제조건이 되지않고서는 우리 정부에선 절대로 서둘러서 안된다. 그대로 당하고 만다. 또한 한미합동훈련도 절대로 중지하면 안된다.


이것이 그들이 파놓은 함정이며, 문정부는 절대로 한미동맹을 중지하라는 언사는 입밖에 내지도 말아야 할것이다. 바로 북에서 노리는 것이 우리가 이 함정에 빠지기를 원하고 있다. 정은이는 능하다. 달콤하게 먹이를 던져놓고, 남한에서 허겁지겁 좋아라 하고 설치게 되면 그들이 파놓은 올무에 걸리고 만다.....이유인즉, 으리는 6.25전쟁을 겪었기 때문에 너무도 잘 안다. 한번 속지, 두번 다시 속아서는 안될것이다.


문정권은 김정은이가 신녀사를 발표했다고 해서 심사숙고 하지도 않고, 절대로 허겁지겁 설치면 큰 낭폐를 보게 될것이다. 한번, 지난날에,우리국민과, 대한민국을 깜쪽같이 속여서 남침을 감행했지만, 요번에는 그 성격이 다르다. 우린 호락호락 넘어기지는 않을것이다. 이제는 6.25 남침때처럼 탱크를 앞세우는것이 아니라, 그들은 한방에 날려보내는 핵폭탄을 소유하고 있기때문에... 만약에 문정권에서 야당의원들과 한마디의 의론도 없이, 충분한 토의도 거치지 아니하고 멋대로 한미훈련을 중지 시킨다던가, 또는 마음대로 그 훈련을 지연을 시킬경우, .불을 보듯, 손안대고 코푸는 식의 그대로 남한을 집어삼킬것이다. 이것이 바로 공산도당들의 본질이며,그 궤계인것이다 그대로 위험천만하다는 것이다.


한마디로 이 공산주의 집단들은 믿을수가 없다는 것이다. 거짓말쟁이의 왕이요, 그 애비가 됨이라 하였거늘, 우린 눈뜨고 고스란히 당할수는 없는 것이다.


인간 김정은이를 못믿는것이 아니라, 그 마음속에 들어가, 농간질하는 악랄하고 추잡하고 거직의 왕마귀의 노림수에 절대로 넘어가서는 안될것이다.


지금, 야당인 더불어 민주당은 듣기좋게 진보세력이라 하지만 알고 보면, 그들은 종북세력이다.


우리 국민은 이 절대로 종북세력인 진보, 즉, 더불어민주당의 속임수에 너어가서는 절대로 안된다.


문재인은 대한민국대통령임을 망각하고, 진보세력 운운 하면서 북의 말을 그대로 들어줘서는 절대로 아니될것이다. 핵폭탄을 가지고 있는 마귀사탄에 놀아너는 김정은에게 대한민국, 이나라를 담보로 잡지마라.......아직은 천방지축, 마귀에 놀아나는 허수아비니라......언제 햇가닥 할찌 그 아무도 모르는 것이다.


문재인정권은 정신 채려야 하느니라, 사탄마귀에 놀아나는 어린 김정은이의 말에 놀아나서는 안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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