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광장(논객방)

이해찬의 망언, 보안법을 없에자고, 에라잇, 반동분자 !

  • 김루디아 칼럼니스트
  • 2018-10-08
  • 조회수 241
이해찬의 망언 보안법을 없에자고, 에라잇, 반동분자 !



처음 당대표로 선출 될때부터 독사의 눈을 가진 이해참에겐 도저히 좋은 점수를 줄수가 없었다. 나의 입이 밥만 먹는 개나 되지나 짐승처럼 지낸다면, 무엇때문에 하나님께서는 스스로의 형상을 닮은 사람으로 만드사, 사람 이란 호칭을 사용할수가 있겠는가....이땅은 사람들이 사는 나라이지, 절대로 우글거리는 독사들이 사는 나라는 아니라구,,,,이땅에 돌아오지 말라, 당신같은 독사들은 대한민국 이땅에 살 자격이 전연 없다. ....보자 보자 하니, 점입가경이로구나...진짜 생긴 꼴값 하는구먼...


.원내대표인 홍영표는 어차피 꼬붕 하수인이니깐 앵무세노릇을 하면서 찬성할지 몰라도, 정신이 옳바르게 박힌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보안법을 없에자는 이 망언을 절대로 용납을 할수가 없는것이다. 대통령이 급행열차를 타고 대한민국 이 나라를 북한에 갖다 바칠랴고, 혈안이 되더니만 당대표라는 자는 부창부수로, 대한민국의 최후의 보루인 *보안법* 을 없에자고.....


에라잇, 이 매국노야, 반역자여, 이석기를 풀어줄랴고, 반공법 없에자고 하는것, 무슨 두문동을 뀔랴고 공산도당들이 작당하여 무슨 또 반역행위를 할랴고......절대로 안된다. 징짜 독사의 세끼야, 지옥의 심판을 어찌 피 할꼬....


그 눈은 그 사람의 마음의 창이다. 그대로 그 눈속에서 비치는 눈빛은 바로 그 당사자의 마음을 그대로 나태내는 절대로 그 현상이다. 즉, 눈을 땅에다 딱 가라앉히면서,상대방의 눈을 마주 못보는 그 눈빛은 사악하고, 교활하고, 비겁 그 자체이다.


결국 대한민국 집권당 당 대표란 자가 드디어 북한으로 건너가서, 즉, :보안법을 없에며, 우리가 장기집권을 할랴면, 보안법ㅇㄹ 반듯이 없에야 한다고... 운운 하면서, 그것도 인민공화국 공산주의 국가에서 무슨 개나발을 불고 있는가?...내가 말하는게, 욕설이라고, .생각하나...이정도는 세발의 피야.... 진짜 욕설이 나와봐야 알겠나?......이 독사의 세끼들아.....대한민국에 돌아오지 말라.....보안법 없는 북한에서 살으라고......대한민국에서 우리 국민이 지은 쌀로 밥을 먹으면 안돈다. 북한에 가서 밥을 먹으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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